옆집 女 훔쳐보며 음란행위 한 '목사'

76년김영주2023.12.19
조회183

댓글 3

76년김영주오래 전

세상에는 참으로 특이한 생명체가 많습니다.

ㅇㅇ오래 전

진짜 숨어서 이상한 짓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걸 기독교라고 하는 게 딱 김영주네...ㅋㅋㅋㅋㅋ 김영주도 여기서 늘 이렇게 주장 하잖아. "내가 키보드 워리어 짓 하는 건 표현의 자유이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는 건 모두 신고대상이고 고소대상이라고." "네가 얼굴을 돌려야지 내가 XX이를 멈춰야 하냐?" "나는 XX이 친 적 없어(거짓말임)" "나는 여기서 000 이라는 이름 말고는 여기서 글 쓴 적 없어(거짓말임)" 어쩌면 이렇게 판박이 처럼 똑같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산김성윤오래 전

혹시 이 목사 이름이 김영주 아닌가요? 네이트에서 몰래 숨어가지고 이상한 짓 하면서 즐기는 취향하고 이것하고 너무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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