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갔더니

무사투작가2023.12.19
조회18,961


대만을 처음으로 가봤더니요
글쎄...

 



 



 



 



 



 



 



 



 



 



 



 



 



 



 



 



 



 



 



 



 



 



 



 



 



 



 



 



 



 



 



 



 



 



 



 



 



 



 



 




 



 



 



 



 



 



 



 



 



 



 



 



 



 



 



 



 



 



 



한국인은 말을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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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서 글이 끝이었는데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대한 댓글


메인에 글이 떴네요 감사합니다. 


1. 사진이 슬픈 것에 대하여

저도 느끼지 못했는데, 여행을 하는동안 날씨가 쨍쨍했던 순간이 거의 없었어요

거의 우르릉 코앙코앙

찍고 그 날의 느낌에 따라 편집했더니 어느새 

감당되지 않는 슬픔에 가깝게 표현이 됐나봐요

ㅠ.ㅠ


다음 편은 다른 곳에서 밝은 날 찍은 사진들을 한번 모아서 올려볼께요 ^^


2. 카메라는 Sony A7M4 한 대를 사용했고

렌즈는 Sony 50mm F1.2 GM 한 개만 사용했습니다. 




3.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여행을 혼자만 다녀서 저도 모르게 슬픈 마음이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a




4. 대만 사람들과 분위기에 대한 느낌


타이베이에만 있었는데, 관광지는 따로 잘 다니지 않고 

저는 도심 골목골목을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요. 


낮에는 도시가 상당히 깔끔하고 차분하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저녁에는 정말 활기찬 야시장과 북적이는 사람들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만처럼 좋은 에너지가 있음은 틀림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식당에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너무 놀랐구요.

그래서 중국어를 못하는데도 식사 주문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