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 ㅇㅌ에 핫게간 글인데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뭉클하고 멋지고 울컥하고 그러네 참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은 거 같음 저 단톡도 들어가봤는데 365일 중에 생일처럼 자기만을 위한 특별한 날이 하루 더 있는게 좋대.. 이런 낭만 또 있는 사람??
낭만 넘치는 중대생의 동짓날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뭉클하고 멋지고 울컥하고 그러네
참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은 거 같음
저 단톡도 들어가봤는데
365일 중에 생일처럼 자기만을 위한
특별한 날이 하루 더 있는게 좋대..
이런 낭만 또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