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직장구하기가 힘듬

t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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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나이를 먹어가니까 불러주는데가 줄어든다
쌈빡하게 바로 불러주는데가 없다 기술이라도 배워야 할거 같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은데 먹고 있다 아까는 티비에서 나이든 진돗개가 허공을 보고 거동도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고 너무나 쇠약해진 모습을 보고 울었다 왜 나이가 드는걸까
그게 자연의 이치라는데 슬픈건 욕심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