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봐. 지난주 목요일날 비가 엄청 많이 오는 날맥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에 방문했는데, 편의점 출입문 앞에 우산꽂이가 있어서 우산을 꽂고 매장에 들어갔다가 매장 이용 후 나오니깐 내 우산이 없는거야.그래서 곧장 카운터로 가서 알바생에게 말했어. 우산꽂이에 넣어둔 내 우산이 없어졌다고, 그랬더니 알바생이 멀뚱멀뚱 서서 (어쩌라고?)이런 표정으로 날 보는거야. 그래서 어떻게 할거냐고 했지. 그랬더니 해줄 수 있는게 없대. ㅎㅎ그러면 나 점주랑 통화하고 싶으니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점주랑 통화를 시켜주더라고, 그러면서 점주가 아 그거 일부러 훔쳐간것도 아닐텐데 그러지 말라고, 착각해서 바꿔간걸텐데, 곧 제대로 가져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라?? 남아있던 우산이랑 내 우산이랑 비교했을때 절대 헷갈릴 수 없는 우산이였어.나는 손잡이가 우산과 같은 색이였고, 남아있던 우산은 손잡이가 나무재질이였거든. 그래서 일단 자기네들 분실 우산을 모아뒀으니 거기서 가져가래.어쩌겠어. 비가 많이 오니깐 우산을 쓰고 왔지.그리고선 연락이 왔어.중학생이 가져간거 같은데 그 학생이 안온다고, 만나면 이야기해서 받을테니 기다리래.그래서 그럴 필욘 없는거 같고 그 우산 값을 그냥 지불해주면 될거 같다고 했어. 그랬더니 그 우산이 얼마하는거냐고 묻길래 27,000원이라고 말해줬지. 그랬더니 더더욱 그 우산을 찾을때까지 기달리라고 하는거야. 오늘이 벌써 닷새째야. 그런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편의점 본사에 문의를 했더니 점주랑 이야기할 일이지 자기네들은 별개라고 점주랑 잘 이야기하래. ㅎㅎ
편의점 우산꽂이에 우산 분실 후 편의점 점주 태도
지난주 목요일날 비가 엄청 많이 오는 날맥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에 방문했는데, 편의점 출입문 앞에 우산꽂이가 있어서 우산을 꽂고 매장에 들어갔다가 매장 이용 후 나오니깐 내 우산이 없는거야.그래서 곧장 카운터로 가서 알바생에게 말했어. 우산꽂이에 넣어둔 내 우산이 없어졌다고, 그랬더니 알바생이 멀뚱멀뚱 서서 (어쩌라고?)이런 표정으로 날 보는거야. 그래서 어떻게 할거냐고 했지. 그랬더니 해줄 수 있는게 없대. ㅎㅎ그러면 나 점주랑 통화하고 싶으니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점주랑 통화를 시켜주더라고, 그러면서 점주가 아 그거 일부러 훔쳐간것도 아닐텐데 그러지 말라고, 착각해서 바꿔간걸텐데, 곧 제대로 가져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라??
남아있던 우산이랑 내 우산이랑 비교했을때 절대 헷갈릴 수 없는 우산이였어.나는 손잡이가 우산과 같은 색이였고, 남아있던 우산은 손잡이가 나무재질이였거든.
그래서 일단 자기네들 분실 우산을 모아뒀으니 거기서 가져가래.어쩌겠어. 비가 많이 오니깐 우산을 쓰고 왔지.그리고선 연락이 왔어.중학생이 가져간거 같은데 그 학생이 안온다고, 만나면 이야기해서 받을테니 기다리래.그래서 그럴 필욘 없는거 같고 그 우산 값을 그냥 지불해주면 될거 같다고 했어. 그랬더니 그 우산이 얼마하는거냐고 묻길래 27,000원이라고 말해줬지. 그랬더니 더더욱 그 우산을 찾을때까지 기달리라고 하는거야.
오늘이 벌써 닷새째야. 그런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편의점 본사에 문의를 했더니 점주랑 이야기할 일이지 자기네들은 별개라고 점주랑 잘 이야기하래. ㅎㅎ
이게 정말 내가 하염없이 기달려야만 하는 일일까??
나는 그냥 그 우산 못찾을거라고 확신하고, 잃어버린 우산값을 받고싶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