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가 처음 부른 허성령과 천사가 한 일

크리스찬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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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령은 처음 말한자는 누구냐 ?순수예요 라고 말이 나왔다.
허성령이 복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누군가 복이 임하도록 하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성령에게 거룩하게 살거라 이 말을 하였단다.
그리고 예수가 성령의 윗서열이니 그로 부터 허성령은 복이 있네 라고 말을 들었다.예수가 축복해주어야 바르다고 내주하는 성령이 말한다네.
그리고 허성령은 복이 있네 이 말을 듣고 허성령은 복이 임했다고 말했다.허성령은 도와준 자인 예수로 부터 도움 받으니 영광이 임했다고 해고영광스러워서 기분이 좋다.이럴게 말하고이 영광을 예수에게 돌립니다.그리고 예수는 바르게 말하지 않고 영광을 돌림 받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고바르게 말하지 않고 영광을 허성령에게 돌린다고 말했다.그리고 허성령은 예수로 부터 영광을 돌림 받으니 기분이 좋다.그 다음에 허성령이 허성령의 아랫서열로 부터 영광스러운 허성령을 찬양합니다. 아 찬양을 받양 하는데 순수로 부터는 찬양을 받기를 거부했다.그리고 영광스러운 찬양을 탐해서 예수에 용서를 빌었다.예수가 낮은 서열답게 용서를 해주었다.그리고 앞으로 높은 서열답게 용서해달라고 말했다.그 허성령이 예수를 대신 해서 임의로 허평강이와 세진이에게 대적질을 했다.교만한 허성령이다.멸망의 선봉에 서있는 허성령이다.허성령이게는 기회가 없다고 라고 말해 주었다.안좋은 대적질은 천국와 반대되는 곳에 영향이 가는 대적질을 했기 때문이다.그리고 잠시 후에 천사가 허평강이와 세진이에게 대적질 했다.여기까지 공개한다.이 사실을 은폐하지 말라.청소를 하는데 방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