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 한 마디에 욕이 빠지지 않는 남친, 조심한다고 하면서 욱하면 말 막하고. 먼저 짜증나게끔 건들어놓고서 정작 짜증내면 오히려 하는 말은 뭘 그렇게까지 짜증내냐며..제 입을 막는;; 기분 안좋을 때 제가 하는 말은 다 떽떽 거린다고 듣는 거 같아요 사람말하는데 꼭 저런식으러 표현하더라구요. 애초에 건들지를 않았으면 큰 소리 나올일도 없을 것을 하루에 한번 장난이라고 하는데 하루라도 성질내는 걸 못 보면 가시가 돋나.. 정말 알 수가 없다니까요..? 그러면서 정작 나랑은 말이 안통한다며 그만하라하면서 되려 더 큰소리고 더 짜증이고 그래놓고 속 편하게 잠자고 있네요.. 진짜 이상한건 그 모진 말을 들었던 저만 기억한다는 거에요.. 자고일어나면 모든게 다 리셋이 되가지고 기분도 혼자 풀려있고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정말.. 제가 좀 말에 예민하면서 좀 상처를 받으면 오래 생각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뭐..별로 좋지 않은 스타일이긴 한데 남자친구는 저랑은 완전 반대거든요 그냥 순간에 나오는 말은 하는데 시간지나면 말했던 본인도 정작 무슨말 했는지 모르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좀 현명하게 대화를 해볼 수 있을까요
말을 너무 안이쁘게 하는 남자
조심한다고 하면서 욱하면 말 막하고.
먼저 짜증나게끔 건들어놓고서
정작 짜증내면 오히려 하는 말은
뭘 그렇게까지 짜증내냐며..제 입을 막는;;
기분 안좋을 때 제가 하는 말은 다
떽떽 거린다고 듣는 거 같아요
사람말하는데 꼭 저런식으러 표현하더라구요.
애초에 건들지를 않았으면 큰 소리 나올일도
없을 것을 하루에 한번 장난이라고 하는데
하루라도 성질내는 걸 못 보면 가시가 돋나..
정말 알 수가 없다니까요..?
그러면서 정작 나랑은 말이 안통한다며
그만하라하면서 되려 더 큰소리고 더 짜증이고
그래놓고 속 편하게 잠자고 있네요..
진짜 이상한건 그 모진 말을 들었던 저만
기억한다는 거에요..
자고일어나면 모든게 다 리셋이 되가지고
기분도 혼자 풀려있고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정말..
제가 좀 말에 예민하면서 좀 상처를 받으면
오래 생각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뭐..별로 좋지 않은 스타일이긴 한데
남자친구는 저랑은 완전 반대거든요
그냥 순간에 나오는 말은 하는데 시간지나면
말했던 본인도 정작 무슨말 했는지 모르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좀 현명하게 대화를 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