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네요

ㅇㅇ2023.12.20
조회18,429
이전 회사 꾸역꾸역 힘들게 일년 반 다니고 퇴사..
그리고 지금 회사 6개월 좀 넘게 다니는중인데
아침마다 헛구역질하고 회사에 있는 시간동안 불안하고
스스로가 봐도 너무 소심하고 위축되어 있고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말도 안하고싶게 되고
그러면 안물어봤다고 한 소리 듣고
극복해야 되는데 극복하는게 힘드네요
의욕도 안생기고 흥미도 없고 무기력해요
내일모레면 서른인데 아직도 헤매고 있고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사람 같아서 그리고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 같아서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