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원인 모를 추위에 시달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얼굴이던 몸이던 차가운 것들이 닿기만 해도 아파서 견디지 못해요.
여름에 다들 에어컨 켜도 덥다고 하는데 전 에어컨 선풍기 없고 집에 있는 모든 문들을 닫아도 춥고 발열 긴팔 입고 그래도 추워요..
머리도 쉽게 빠지고 끊어지고 손톱도 부러지고..
땀도 거의 안나요
집이 40년된 복도식 작은 연립에서 살고 있고 방풍 방음이 안되서 외풍 자꾸 들어 오고 너무 춥고 시끄러워요..
따뜻한 지역 가서 살면 추위 타는 병이 나을 수 있을까요?
대구가 일년내내 따뜻하다는데 진짜인가요?
부산은 여름이 시원하다고 하다는데요..
저 사는 곳이 청주인데 여기가 재개발지역이라 시끄럽기도 많이 시끄럽고 추워서 살 수가 없어서 따뜻한 지역으로 가고 싶은데
근데 이 두 지역이 광역시인데 당연히 어느 동네를 가도 청주보다 비싸겠죠?
몸이 추운데 대구랑 부산 중 어디로 옮겨야 할까요?
저는 지금 원인 모를 추위에 시달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얼굴이던 몸이던 차가운 것들이 닿기만 해도 아파서 견디지 못해요.
여름에 다들 에어컨 켜도 덥다고 하는데 전 에어컨 선풍기 없고 집에 있는 모든 문들을 닫아도 춥고 발열 긴팔 입고 그래도 추워요..
머리도 쉽게 빠지고 끊어지고 손톱도 부러지고..
땀도 거의 안나요
집이 40년된 복도식 작은 연립에서 살고 있고 방풍 방음이 안되서 외풍 자꾸 들어 오고 너무 춥고 시끄러워요..
따뜻한 지역 가서 살면 추위 타는 병이 나을 수 있을까요?
대구가 일년내내 따뜻하다는데 진짜인가요?
부산은 여름이 시원하다고 하다는데요..
저 사는 곳이 청주인데 여기가 재개발지역이라 시끄럽기도 많이 시끄럽고 추워서 살 수가 없어서 따뜻한 지역으로 가고 싶은데
근데 이 두 지역이 광역시인데 당연히 어느 동네를 가도 청주보다 비싸겠죠?
갈 수 있다고 해도 지금보다 더 안좋은 조건의 집으로만 갈 수 있겠죠?
병원도 적당히 있으면서 조용한 그런 동네는 없겠죠?
게다가 무슨 병원에서 무슨 과에서 무슨 검사 받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병원비 비싼데 돈만 날릴까봐 걱정 돼요.
암 걸렸으까봐 무서워요.
암 환자분들이 추위 그렇게 탄다면서요?..
일단은 몸이 너무 춥고 힘든데 전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까요?
조언 필요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