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확인하고 제가 이상한 사람은 아니였구나...했습니다.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을 선택했어요또 라디오 소리가 들리길래 제가 처음으로 크게 외국영화를 틀었습니다. 쓰니 : (외국영화 크게 틀어놓음)여직원 : 쓰니씨 영화 봐요?쓰니 : 아니요 그냥 틀어놨어요여직원 : 안틀던 쓰니씨가 틀어놓길래...쓰니 : 네 소음이 자꾸 들려서요. 그리고 대화단절 된 후 톡으로 미안하다며, 이제 라디오 안틀겠다고 연락이 왔네요.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으로 해결해서 마음이 좀 불편하지만라디오 소리는 안들려서 좋네요.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연말 잘보내세요!
본문 안녕하세요평범한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위 제목 그대로 사무실 내에서 여직원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저희 사무실에는 제 상사, 저, 그리고 연결 거래처 사장님 이렇게 3명이였습니다.그런데 몇개월전에 거래처 사장님이 여직원분을 구하셔서 들어오셨어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런데 언제부턴가 거래처 사장님이 사무실내에서 유튭을 크게 틀어놓고 보시더라구요제 상사가 사무실에서 무슨 유튭이냐 하면서 몇번 얘기를 해봤지만잠시 이어폰끼셨다가 다시 원래대로 크게 틀어놓고 보시더라구요제 상사, 저는 이제 해탈하고 포기상태가 될 지경에... 근데 갑자기 또 여기서 복병이..새로 들어오신 여직원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으시더라구요?오히려 유튭 큰 소리보다 라디오 작게 틀어놓은 소리가 신경이 더 거슬리는 기분... 제가 조금 예민한 편이긴 합니다.어느순간부터 작은 소음이 들리길래 뭐지? 했는데 한번 제가 뭐지? 노래소린가? 했는데 그 여직원분이 아 라디오 소리에요 하시더라구요그때 알았어요. 지금까지 라디오 소리였구나... 그리고 제가 그 분 자리를 볼 일이 없었는데 여직원분이 안나오신 날 거래처 사장님이 컴퓨터를 잘 못만지셔서 저에게 여직원분 컴퓨터에서 자료를 찾아달라고 부탁하셔서 자리에서 확인하는데...
위 사진처럼 저런 긴 오디오? 같은 기계를 갖다놓고 모니터 받침대로 쓰면서컴퓨터에 라디오 앱을 틀어놓고 계신거였어요..전 충격. 제가 직장생활을 오래하진 않았지만...이게 맞나요?사무실도 작고 인원도 적고 자유로운 분위기이긴 하지만...이해가 안되네요.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사무실내에서 라디오를
쓰니 : (외국영화 크게 틀어놓음)여직원 : 쓰니씨 영화 봐요?쓰니 : 아니요 그냥 틀어놨어요여직원 : 안틀던 쓰니씨가 틀어놓길래...쓰니 : 네 소음이 자꾸 들려서요.
그리고 대화단절 된 후 톡으로 미안하다며, 이제 라디오 안틀겠다고 연락이 왔네요.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으로 해결해서 마음이 좀 불편하지만라디오 소리는 안들려서 좋네요.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연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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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평범한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위 제목 그대로 사무실 내에서 여직원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저희 사무실에는 제 상사, 저, 그리고 연결 거래처 사장님 이렇게 3명이였습니다.그런데 몇개월전에 거래처 사장님이 여직원분을 구하셔서 들어오셨어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런데 언제부턴가 거래처 사장님이 사무실내에서 유튭을 크게 틀어놓고 보시더라구요제 상사가 사무실에서 무슨 유튭이냐 하면서 몇번 얘기를 해봤지만잠시 이어폰끼셨다가 다시 원래대로 크게 틀어놓고 보시더라구요제 상사, 저는 이제 해탈하고 포기상태가 될 지경에...
근데 갑자기 또 여기서 복병이..새로 들어오신 여직원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으시더라구요?오히려 유튭 큰 소리보다 라디오 작게 틀어놓은 소리가 신경이 더 거슬리는 기분...
제가 조금 예민한 편이긴 합니다.어느순간부터 작은 소음이 들리길래 뭐지? 했는데 한번 제가 뭐지? 노래소린가? 했는데 그 여직원분이 아 라디오 소리에요 하시더라구요그때 알았어요. 지금까지 라디오 소리였구나...
그리고 제가 그 분 자리를 볼 일이 없었는데 여직원분이 안나오신 날 거래처 사장님이 컴퓨터를 잘 못만지셔서 저에게 여직원분 컴퓨터에서 자료를 찾아달라고 부탁하셔서 자리에서 확인하는데...
위 사진처럼 저런 긴 오디오? 같은 기계를 갖다놓고 모니터 받침대로 쓰면서컴퓨터에 라디오 앱을 틀어놓고 계신거였어요..전 충격.
제가 직장생활을 오래하진 않았지만...이게 맞나요?사무실도 작고 인원도 적고 자유로운 분위기이긴 하지만...이해가 안되네요.제가 너무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