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흑인들 이래...?

ㅇㅇ2023.12.21
조회161,159

 


진짜 흑인들이 동양인 무시하고 그럼...?? 개충격이다

댓글 82

ㅇㅇ오래 전

Best흑인들은 자기가 피해자라고만 생각함

ㅇㅇ오래 전

Best흑인들 겪기 전가지는 별생각 없었고, 오랜기간동안 노예들 이였으니까 불쌍해서 좀 치켜새워주고 잘 지냈었음. 유학오고 나서 이런흑인 저런흑인 몇명 친구로서 만나봤는데, 얘네도 동남아랑 비슷한 폐급이다. 어쩌면 동남아, 중국, 일본보다 더 심한 폐급이라고 할수 있음. 차별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노예 해방된지 16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이새끼들은 다른인종이 흑인 심기 건드리면 무조건 인종차별로 몰고 감. 일했던 회사중에 흑인사장인 회사에서 일했는데, 처음에 일 시작할때부터 나보고 고맙다고 흑인사장한테 계속 얘기하라고 강요하고, 와이프있는 유부남새끼가 나보고 자꾸 한국인 여자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노래를 부르고, 그거 씹고 있으니까, 난 너에게 일을 줬고, 넌 내게 고마워 해야하니까 흑인새끼가 나를 성폭행 해도 괜찮다는 인식이 있었음. 일 때문에 만났는데 날 성폭행하려고 하길래 눈 똑바로 쳐다보고 소리지르면서 개 염병 지랄지랄 해줬음. 흑인 사장은 키 190cm에 덩치 조카 큰 근육질, 나는 키 150cm의 외소한 동양인. 나 그때 사장한테 지랄할때 죽어도 상관 없다는 각오로 지랄 했음 소리지르면서. 그랬더니 아무말도 못하더라? ㅋㅋ 그 뒤에 흑인사장새끼랑 분리되서 일 했는데, 같잖은 이유로 나한테 또 지랄하길래 나도 같이 지랄해줬더니 나보고 갑자기 인종차별을 해서 너를 해고해야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로 나는 인종차별자 되고 해고당함. 그래서 변호사 친구에게 소개 받아서 중동인 변호사 선임해서 그새끼랑 그새끼 회사 고소함. 마지막에는 내가 승소해서 소소하게 금융치료 받았는데, 아직까지도 흑인 생각만 하면 치가 떨림.

ㅇㅇ오래 전

Best흑인이 인종차별하면 "헐 흑인도 인종차별하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개발작함ㅋㅋ

ㅇㅇ오래 전

추·반깜둥이가 어딜 감히 ㅋ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시커매가지고 동양인 차별하는거 ㅈㄴ 웃기다 코는 얻어맞은것처럼 납작하고 머리는 폭탄맞은거같은디

ㅇㅇ오래 전

모든 흑인이 다 그러는게 아님. 우리나라도 외국나가서 욕먹으면 그러잖아. 모든 한국인이 다 그러는게 아닌데 욕먹는다고... 그 비율이 조금 다를뿐이지. 모든 흑인이 강간하고 성추행하고 폭행하고 강도짓하고 험악하게 시비걸고 그러는게 절대 아님. 다시 말하지만 비율이 있는거지.

ㅇㅇ오래 전

흑인들 특징이 흑인 인종차별 하지말라고 개ㅈㄹ딸면서 지들은 아시아인 인종차별 조카함

ㅇㅇ오래 전

ㄹㅇ

여자어른오래 전

댓글들 봐라ᆢ 한국인도 동남아. 흑인 무시하는게 깔려있다. 그냥 똑같은거야 한국에 온 동남아인들 대부분 외노자로 인식되고 은근 무시하듯ᆢ 미국 흑인도 거기 있는 아시안인.. (우린 동남아와 아시안인 가르지만 그들이 보기엔 도찐개찐. 그냥 노랗고 쪼그만한 인종.) 무시하는거지. 백인한테 무시 당하는건 괜찮고 흑인에게 무시 당하는건 더 기분 나쁘고 화나는 것 자제가 웃기지 않니?

ㄴㄴ오래 전

서양문화권에서는 엉덩이가 한국에서 가슴급임 엉덩이랑 허벅지 만졌으면 한국에서는 가슴만지고 놀았단거임

00오래 전

다 그러지 않음, 케바케임, 해외여행 갔을때 짐 무거워서 낑낑댈때 도와준 사람도 있었고, 한국에 사는 흑인 친구 있는데 그냥 똑같은 평범한 사람처럼 느껴짐. 일반화 하지 않았으면! 우리나라 사람중에도 동남아 가서 그 나라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듯이.

ㅇㅇ오래 전

같은 동포한테도 사기 잘치고 부모자식도 때려죽이는데 어디나 별 사람 다 있는겨. 일반화 시킬 필요 없음

ㅇㅇ오래 전

사람마다 달라. 동남아나 흑인이나 황인을 백인만큼 동경하는 사람도 있고 울나라 칠푼이들처럼 모르는건 일단 까내리는 미개인도 어디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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