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특목고 입시 준비했었는데 1차 붙어놓고 면접날 택시가 이름이 비슷한 다른 고등학교에 데려다주는 대형 사고가 발생해서 면접에 제때 못가서 탈락함
결국 그냥 평범한 동네 일반고에 가게됨
내신보다 수능이 잘 나와서 정시의 길을 걸었고 고3 되고 모고는 줄곧 서울대도 가능한 성적 나오다 수능 당일날 페이스 조절 못해서 수능 말아먹고 재수함
재수하다 갑자기 직업군인에 관심 생겨서 육사에 입학하게 됨
그렇게 입학하고 학교 생활 잘 하던 어느날 몸살이 한달 내내 낫질 않아 정밀검사 받았다 림프종 진단 받아서 갑자기 암환자 되고 결국 육사도 자퇴함
2년 투병하다가 완전관해에 성공하고 그 후 수능 다시 공부해서 26살에 의대 합격함
나 아는 분 실화임
ㅈㄴ 멘탈 강철이다 못해 부처급인듯…
이정도 역경 다 이겨낸거면 강철멘탈인거 인정임?
결국 그냥 평범한 동네 일반고에 가게됨
내신보다 수능이 잘 나와서 정시의 길을 걸었고 고3 되고 모고는 줄곧 서울대도 가능한 성적 나오다 수능 당일날 페이스 조절 못해서 수능 말아먹고 재수함
재수하다 갑자기 직업군인에 관심 생겨서 육사에 입학하게 됨
그렇게 입학하고 학교 생활 잘 하던 어느날 몸살이 한달 내내 낫질 않아 정밀검사 받았다 림프종 진단 받아서 갑자기 암환자 되고 결국 육사도 자퇴함
2년 투병하다가 완전관해에 성공하고 그 후 수능 다시 공부해서 26살에 의대 합격함
나 아는 분 실화임
ㅈㄴ 멘탈 강철이다 못해 부처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