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멀리서 지켜만 봤다.

ㅇㅇ2023.12.21
조회3,359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지만 마음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계속 꺼지지 않기를 바라기도 한다. 고통스러우면서도 기쁜 뭔가가 있다. 절망하면서도 샘솟는다. 초라함 속에서 무너지지만 용기와 희망이 춤추기도 한다. 혼란 속에서 어둠과 빛이 교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