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회사 허X라X프 ㅂ그룹의 실체

허x안티2023.12.21
조회14,355

안녕하세요 저는 유명한 건강기능식품회사 허X라이프를 관둔 사람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또 한번의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제 글이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제작년에 허X라이프를 다이어트로 처음 접하게 되었고 살이 빠지면서 점점 성향이 바뀌기 시작했고 코치님들과 어울리는 것 또한 너무 재밌어서 도전다이어트 및 각종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바로 여기의 구조 , 계속해서 코치들과 어울릴 수 있게 한 다음 점점 일적으로 끌어드린다는게 큽니다 코치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조금씩 관심을 보이면 인턴 코치라는걸 해보자고 인턴코치 계약서를 쓰고 돈을 내라고 합니다 저도 뭐 그때 까지만 해도 이직하면 어떤 직업을 하지 무엇을 하지 고민이 많았던 터라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가 제일 컸습니다!


이게 지금은 너무나도 큰 후회를 불러올 줄이야 다른 사람들은 다 알았지만 저만 알지 못 했습니다 우선은 자기 사업이라고 하지만 다단계기 때문에 윗사람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 안에서 반 강제적으로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기상 해서 시키는 것들을 하고 오전에 핏 출근해서 추우나 더우나 비오나 전단지 돌리고 홍보 하고 오전반 운동 시키고 바로 밥 간단히 먹고 미팅 갔다 절에 갔었고 매일 108배를 하고 핏으로 돌아와서 홍보 후 저녁반을 보는 방식으로 일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막 들떠서 뭐든지 해보려고 갈려고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가는건 사실이였습니다 전 사실 무교였는데 월화수목금토일을 절에 가야 한다는 것도 그랬지만 월화수목금 일을 하고 토요일 미팅을 가고 일요일 절에가고 무조건 허벌이 중심적이라 다른 생활 자체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심지어 매번 가던 집에 조차도 다녀오기 그렇더라구요 시간적으로 여유가 너무 없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기든 허X이 우선이니까요


ㅂ그룹 프레지던트팀 김Xㄹ은 가족이 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도 허X 미팅을 참여하도록 강요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에서도 미팅 참여를 시키지 않나 심지어 운동 미션 까지도 영상 찍어 올리라고 했다네요


여튼 이렇게 반복적인 삶에 지친것도 있지만 이렇게 일하는데 문제는 돈이였습니다

김Xㄹ사장님이 스페셜 라인 및 밑에 파트너들을 절에 가게끔 했고 기도비도 강요하였습니다

100일마다 100일기도비 100만원씩을 냈었고 낸지 안낸지 O,X 체크해가면서 안 내면 100일기도비를 내야 일이 잘 된다면서 무조건 내게끔 안 낼 수 없게끔 대출을 해서라도 내게끔 글을 썼습니다

 

 


다단계니 허벌라이프를 강요 하는건 뭐 그렇다 치더라도, 절 까지 강제로 그러는 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한테 기도 강요 절 강요 하면서 사장님은 뒤에서 절에 큰 스님과 잠자리를 가졌고, 자기 이름이 세겨진 동산을 만든다고 돌나르기 및 주말에 봉사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기도 하고 수행 일지를 스님이 받으면 그걸 자기가 다 전달받아서 마치 우리의 모든것을 아는냥 조롱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도 멀리 하게끔 만드는데, 단체로 있는 미팅 자리에서 가족들이 아픈거 신경 쓰지마라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여행 갈 때냐 일 할 때지 가족이 아파서 수술한다고 병원에 가있다고 가정하자 그때 내가 간다고 수술이 잘되냐? 아니지 않냐 일을 해라 이런 소리를 많이 내 뱉었고 비꼬아서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아니다 싶었지만 쉽사리 놓지 못 했던 건 이걸 잘 해보겠다고 시작했는데 쉽게 관두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나 싶어서 돈도 안 되었지만 붙잡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장염에 한달 내내 크게 시달리고 나서야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허X라이프 제품 외엔 다른 것은 사실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눈치도 보였고 돈도 안 벌려서 먹을 음식 조차도 부족 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장염에 걸리고 진짜 너무 아파죽겠는데 병원 갈 돈은 없고 그래서 결국 그냥 집에서 버티다가 열나고 토하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 젤 서럽더라고요 내가 왜 이렇게 해야되지?


예전엔 돈이 없어서 못 간다기 보다 그냥 귀찮아서 안 갔는데 돈 없으니 이렇게 되는구나,,,

싶었고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을 링겔 총 세 번에 약 계속 먹고 밥은 한숟갈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쉬었습니다


역시 안 먹으니 몸무게는 최저를 찍었지만 안 먹고 아파서 빠진거다 보니 어느날 거울 보니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쭈굴쭈굴 했고 아 내가 진짜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었죠


그리고 한달 앓고 미팅을 갔는데 어느날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지금 아픈 사람은 몸이 아픈게 아니라 마음이 아픈거라고 ,,,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비꼬아서 이야기를 내뱉었습니다


이게 진짜 내 길이 맞나 너무 내시간도 없고 사람들과 멀어지고 돈은 돈대로 없고 이건 비전도 없다 싶었고 사람 아픈데 일적으로만 강요하는데를 굳이 다녀야 하나 싶어서 바로 그 뒤로 연락 씹고 인수자 나올 때 까지 잠수 타다가 인수해주고 관뒀습니다


저는 비록 몇 개월 안되는 시간 만 투자를 했지만 그래도 투자하면서 대출도 냈고 하다보니 빚이 생겼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한동안은 꿈에서도 악몽을 여럿꿨습니다

정말 얼마나 슬프던지 요즘도 가끔 누가 제 목을 조르는 듯한 꿈을 꾸고 답답해서 깹니다,,,


정말 관두고 나서도 이렇게 스트레스라니 진짜 다들 쉽게 보고 선택하지마시고 허X라이프 사업 생각이라면 접으세요! 정말 접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지금 나오고 나서 사장님은 천사의 탈을 쓴 악마라는 것을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둘때 저보고 저희 코치님 잘못만나서 그렇다고 내내 이야기를 하셨었습니다

자기가 바로 위에 파트너였으면 더 성공했을거라고


또, 장염 한달 앓은 동안 심하게 아픈지 몰랐다 저희 스폰서님이 심각하게 이야기 안했다 그래서 난 몰랐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사람들 앞에서 돈이 없어서 마음이 아파서 아픈거라고 했다 그랬다면서 ㅋㅋㅋㅋ 근데 이게 확실한 구라였다는게 카톡 내용에서 다 나왔고 진짜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맞구나 싶었습니다


 

 

 

 

 

혹시나 지금 하고 싶으신 분 있다면 전 지금 진짜 말씀드리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관두세요

어린나이에 잘 못된 생각으로 이렇게 된 것만 생각하면 열 받아요 뭐 자업자득이라고 해도 할 말 없지만 지금이라도 저희 같은 피해자 없길 바라며 글을 써요!


괜히 돈 잘 번다 혹해서 하지마세요

잘 번다고 하면 통장 내역서 까라고 해요 ㅋㅋㅋ제가 다단계에서 일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직장은 다 월급 보여줍니다 투명하게 말만 그렇지 돈 못 법니다,,, 빚 있는 사람이 수두룩 해요


+) 일이 커지고 게시글이 커지니까 이제서야 기도비랑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겠다고 하는데

다들 돌아선 시점에 이제와서 무슨 사괍니까 사정이 안된다고 하시던분이, 카페 알바는 새로 구하고 간판 바꾸고 영업 잘 하시던데요?!


전 아무렇지 않게 해도 다 이해해주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닙니다

이젠 모든 사람들이 받은 상처 총대 매고 사과 받게 해주렵니다


여러분 허X라이프 ㅂ그룹 절대 멀리하시고, 혹여나 도전 다이어트 참여 하러갔다가 만나면 그 후로 운동 다니지 마세요

여튼 전 긴 글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 글로 인해 그나마 저의 기분이 나아지길,,, 전 어디 털때가 없습니다 이젠 여기다가 한탄 한다고 생각하고 ㅠㅠㅠㅠ 너그럽게 이해 한번 부탁드려요^^ 마지막입니다

+) 아 그리고 지금 이 모든 일 다 스님 탓을 하시던데, 적은 나이 아닙니다 저정도 사리 분별은 해야지

진짜 그 그룹 장이면 저정도 사리분별은 하고 사람들을 데려갔어야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리분별 못해서 스님과 짜고치기 ㅋㅋㅋㅋ수행일지 받아서 다 자기가 보고 있는 냥 말씀했던건가요 그래서 스님과 했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