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각 나오니까 주변에서 어떻게든 파토 내려고
거품 물면서 과거 남친부터, 다니지도 않은 클럽을 다녔다느니 알파남 귀에 들어가게 하려고 기를 쓰던데?ㅋㅋㅋ
알파남 만나고 싶으면 그에 맞는 능력이나 외모를 키워야 하는 거 아닌가?
같은 여자지만 옆에서 보는데 무섭고 살인이라도 할 기세더라
Best요즘엔 남자들이 더 여자들 질투하는거 같던데 퐁퐁이니 취집이니 본인들 삶이 힘드니 쉽게 사는거 같아 보이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
Best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여자의 인생 목표가 시집인줄 아는 모지리인 너도 다를거없음
Best뭔개소리 ㅋㅋㅋㅋ ㅠ 1.결혼안한 미혼 2.잘생긴 연하남 한테 시집 간거 아니면 아무도 안부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Best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취집본능은 안 없어짐 그게 본능임
Best제일 부러운 건 자기 돈 많은 여자고 그 다음 부러운 건 집안이 부자인 여자다.
추·반20대중후반인데 맞는거 같음…ㅋㅋ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는 30대 언니 주변에서 너는 만약 이혼하면 어떡하려고 일 관두냐, 돈 많은 집에 시집가면 눈치 보여서 별로다 등등.. 친한 친구들한테 부정적인 얘기 귀가 찢어질 정도로 들었다함.. 겁나 잘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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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은 안해도 속으로는 부럽자나?
나이들어 봐라 자식 잘되는거에 제일 부러워함.
ㅋㅋㅋ 맞는말인데 한녀들 이악물고 아닌 척 하는거 애잔하네ㅜㅜㅜ
솔까 부럽긴 하자너
그냥 불쌍하지... 세상에 여직못났으면 시집을 가...ㅉㅉㅉ
여적여는 끝이 없지.
각자의 기준이 중요한거임. 남편의 능력이나 시댁배경을 빼고 그냥 내 스스로가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 것 그거면 된거고. 사실 기혼자로서 지금 막 결혼한 사람이나 10년미만인 사람들이 남자의 직업이나 아파트자가유무, 시댁의 경제적 능력으로 자기가 시집을 잘갔다 안갔다 논하며 누군가는 우쭐해하고 누군가는 시기질투하는 모습이 그냥 우스울뿐..ㅋㅋㅋ 본인이 진정 결혼을 잘했는지는 30년 이상은 살아보고 얘기했으면 좋겠다.
질투할수있지 사람인데. 근데 그걸 겉으로 드러내냐 아니냐의 차이로 인간성 나오는거지.
솔직히 좀 짜증나긴함. 사이좋은애가 시집잘가면 잘됐다 싶지만, 진짜 대학교때 생각없이 놀던애가 시집잘가는거보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