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ㅇㅇ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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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긴장감속에 
좋아하는 감정을 조끔씩 
읽어갈 때의 설레임 
그게 연애초기의 묘미인데 
누가 좋아하는 티를 내면 
정이 털린다니 
뭐냐 정상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