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너무 적극적이고(일하는게맞나? 싶을정도로 연락이 너무 잘됌) 본인은 연락이 예의라 생각한다면서 그러길래 그렇구나 신기하다였고
이분 만나기전에 제가 어플로 연락도 처음이고 만나는게 처음이라 신분을 서로 확실히하면 좋겟다 사원증이나 명함 보여줄수있냐니까 만나서보여주겟다하셔서 미리 보고싶다하니 빙빙돌리시더니 사원증 명함 둘다집에없다 회사에있다 재직증명서라도보여드릴까요 하시다 그럼 내일보내주겠다해서
받기로했는데 개인정보라 영통으로 보여주겟다시고 정보를 다 가리고보내겟다는둥 바로안보여주시고해서 이상하다싶어 안만나야겠다생각했는데
사원증하고 재직증명서를 보내줘서 어 아닌가..? 했죠
그리고 집도 되게 구조가 특이하고 넓은집인거처럼 얘기해서 사진좀보여달라했더니 밖이라더니 갑자기 지갑이없어졌다면서 말을 돌려서 결국 못봤어요
그리고 직장도 들어가자마자 외국석사를 보내줘서 갔다하고 그랬는데 사진들을 보고싶다는데 한장도 안보여주고 나중에 같이 보자는둥 그렇게 말하고 말돌리셔서 뭔가 찜찜..? 했어요
그리고 첫만남에 오마카세며 레스토랑 이런곳 보내면서 좋은거골라달라고 가자고 그러고 첫만남에 코스요리 먹었어요
사실 처음만나는데 심지어 어플이고..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도..
제가 괜한 의심인건지 좋은분이라면 너무 다행이고 좋지만 뭔가 자꾸 미심쩍은느낌이여서.. 근데 대화는 너무 매너도 좋고 예의도있고 강요하지도않고
만나서도 매너좋고 예의바르셨고
집에 무사히 데려다주시고
오늘은 친구만나러갔는데 데려다주시겠다고 와서 데려다주셨어요
너무 고맙고 착한분 같은데 좀 이해도 안되고 약간 읭스러운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뭔가 같이 공유하면서 대화하는걸 좋아해여 원래
꼭 이런게아니여도
근데 전부 다음아니면 나중에 이런느낌이셔서..
뭔가 인증할수있는 상황에 자꾸 뺀다거나..
3년동안 애인없었다는데 최근사진보면 누가봐도 여자가찍어준거같은사진이라..? 약간이상했던..
그리고 가정사도 어릴때 할머니손에커서 부모님이랑 어색하고 중요한날 아니면 같이 식사도 안하고 같이살아도 완전 독립적으로 지내고 계속 친구도 없다 그러고 잔병치례(수술이 좀 많았고?) 안면마비/발골절?/새끼발가락..뭐 수술이랑 맹장수술 하셨댓고
또 뭔가 불우한 가정환경은 아니지만 좀 다사다난했던 사람인거같은..? 군대도 면제라하고 친형같던사람이 자살해서 집에서못나오고 사람도 못만나고 정신이 좀 안좋았던때가 잠깐 있대요 그래서 면제였던거같고..
근데대기업다니고 그 이후로 석사도하고 그럼 지금은 크게 문제 없는거같았고..
그리고 말하는거들으니 롯데캐슬 사는거 같더라고요
엄청 부자구나 싶었고 왜 어플에서 만나고 아니여도 기회가 많을텐데 또 너무 호감도표시랑 잘해주셨거든요
제 오해인건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오면 그냥 유튜브보고
별거 안하고 시간보내다자고 그러더라고요
저랑만 계속 연락하고
암튼...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어요
대화하다보면 아 이사람 어떤사람이구나
근데 약간 감이 안잡히는느낌..
그러다 제가 이 회사 다니는분을 알게됐는데 임직원검색하니 안뜬다고하더라고요 사원증도 다른거 같다고
제가 물어보니 검색이될거다 다니도있는회산데 당황스럽다며 같이 구청가서 다 떼보자고 본인도오해받기싫다며 그러자고해서 또 너무 당당히 그러시고 기분도상해보여서 혼란스럽더라고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진짜 좀 쎄한 사람인지.. ㅠㅠ...보시기에어떤가요?
아래사진은 사원증이라고 보내준건데
첫번째사진이 사원증이라며 보내준거고
두번째는 제가 찾은 이 회사 현카랑연동되는 사원증같고
세번째는 또 이런 사원증이 있더라구요
너무헷갈리네요..
+ 추가
제가 연수원사진이라도 인턴때라도 사진보여달라하니 팀이름이라도 알려달라하니 무조건 만나서 보여주겠대요 증거 남으니까 싫다고 구청가서 건보며 뭐며 다 떼주겠다고.. 그래서 너무 당당해서 혼란스러웠던거지...ㅠㅠ
그리고 검색해도 나온다 못믿겠음 눈앞에서 보여주겠다
사원증 보여주기 꺼려졌는데 이렇게 보여주니 여기저기 보여주고 이용하고 너무 기분 안좋지만 이해한다 서로 가서 보고 더 믿기위한 발판을 삼자고 그리고 사원증 저장한거 지우라고 하면서
끝낼생각에 말했다가 너무 당당하니 너무 혼란스럽고해서 의심하고 글도 올린거에요 일말의 기대라기보다는 멀쩡한사람 의심하나 싶었던거라서.. 암튼 직원분이 이리 말해주시니 한시름 놓으면서 바로 차단 해놨어요ㅠㅠ
허언증인 사람을 만난거같아요(사진있음)
양해부탁드릴게요..
어플로 어떤 남자분을 만나게 됐는데요
장기연애를 5년정도하고 3년내내 소개팅 썸도 없이 살다가 이제 연애하고싶어서 어플을 하게 됐대요
사실 좀 놀란게 처음 대화를 너무 자연스럽게 잘하고 잘 이끌어가서 전혀 없었단게 좀 놀랐어요
대화하고 알고보니 직장도 대기업이고 집도 잘사는 느낌..?
근데 뭔가 숨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대화하면서
연락도 너무 적극적이고(일하는게맞나? 싶을정도로 연락이 너무 잘됌) 본인은 연락이 예의라 생각한다면서 그러길래 그렇구나 신기하다였고
이분 만나기전에 제가 어플로 연락도 처음이고 만나는게 처음이라 신분을 서로 확실히하면 좋겟다 사원증이나 명함 보여줄수있냐니까 만나서보여주겟다하셔서 미리 보고싶다하니 빙빙돌리시더니 사원증 명함 둘다집에없다 회사에있다 재직증명서라도보여드릴까요 하시다 그럼 내일보내주겠다해서
받기로했는데 개인정보라 영통으로 보여주겟다시고 정보를 다 가리고보내겟다는둥 바로안보여주시고해서 이상하다싶어 안만나야겠다생각했는데
사원증하고 재직증명서를 보내줘서 어 아닌가..? 했죠
그리고 집도 되게 구조가 특이하고 넓은집인거처럼 얘기해서 사진좀보여달라했더니 밖이라더니 갑자기 지갑이없어졌다면서 말을 돌려서 결국 못봤어요
그리고 직장도 들어가자마자 외국석사를 보내줘서 갔다하고 그랬는데 사진들을 보고싶다는데 한장도 안보여주고 나중에 같이 보자는둥 그렇게 말하고 말돌리셔서 뭔가 찜찜..? 했어요
그리고 첫만남에 오마카세며 레스토랑 이런곳 보내면서 좋은거골라달라고 가자고 그러고 첫만남에 코스요리 먹었어요
사실 처음만나는데 심지어 어플이고..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도..
제가 괜한 의심인건지 좋은분이라면 너무 다행이고 좋지만 뭔가 자꾸 미심쩍은느낌이여서.. 근데 대화는 너무 매너도 좋고 예의도있고 강요하지도않고
만나서도 매너좋고 예의바르셨고
집에 무사히 데려다주시고
오늘은 친구만나러갔는데 데려다주시겠다고 와서 데려다주셨어요
너무 고맙고 착한분 같은데 좀 이해도 안되고 약간 읭스러운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뭔가 같이 공유하면서 대화하는걸 좋아해여 원래
꼭 이런게아니여도
근데 전부 다음아니면 나중에 이런느낌이셔서..
뭔가 인증할수있는 상황에 자꾸 뺀다거나..
3년동안 애인없었다는데 최근사진보면 누가봐도 여자가찍어준거같은사진이라..? 약간이상했던..
그리고 가정사도 어릴때 할머니손에커서 부모님이랑 어색하고 중요한날 아니면 같이 식사도 안하고 같이살아도 완전 독립적으로 지내고 계속 친구도 없다 그러고 잔병치례(수술이 좀 많았고?) 안면마비/발골절?/새끼발가락..뭐 수술이랑 맹장수술 하셨댓고
또 뭔가 불우한 가정환경은 아니지만 좀 다사다난했던 사람인거같은..? 군대도 면제라하고 친형같던사람이 자살해서 집에서못나오고 사람도 못만나고 정신이 좀 안좋았던때가 잠깐 있대요 그래서 면제였던거같고..
근데대기업다니고 그 이후로 석사도하고 그럼 지금은 크게 문제 없는거같았고..
그리고 말하는거들으니 롯데캐슬 사는거 같더라고요
엄청 부자구나 싶었고 왜 어플에서 만나고 아니여도 기회가 많을텐데 또 너무 호감도표시랑 잘해주셨거든요
제 오해인건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오면 그냥 유튜브보고
별거 안하고 시간보내다자고 그러더라고요
저랑만 계속 연락하고
암튼...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어요
대화하다보면 아 이사람 어떤사람이구나
근데 약간 감이 안잡히는느낌..
그러다 제가 이 회사 다니는분을 알게됐는데 임직원검색하니 안뜬다고하더라고요 사원증도 다른거 같다고
제가 물어보니 검색이될거다 다니도있는회산데 당황스럽다며 같이 구청가서 다 떼보자고 본인도오해받기싫다며 그러자고해서 또 너무 당당히 그러시고 기분도상해보여서 혼란스럽더라고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진짜 좀 쎄한 사람인지.. ㅠㅠ...보시기에어떤가요?
아래사진은 사원증이라고 보내준건데
첫번째사진이 사원증이라며 보내준거고
두번째는 제가 찾은 이 회사 현카랑연동되는 사원증같고
세번째는 또 이런 사원증이 있더라구요
너무헷갈리네요..
+ 추가
제가 연수원사진이라도 인턴때라도 사진보여달라하니 팀이름이라도 알려달라하니 무조건 만나서 보여주겠대요 증거 남으니까 싫다고 구청가서 건보며 뭐며 다 떼주겠다고.. 그래서 너무 당당해서 혼란스러웠던거지...ㅠㅠ
그리고 검색해도 나온다 못믿겠음 눈앞에서 보여주겠다
사원증 보여주기 꺼려졌는데 이렇게 보여주니 여기저기 보여주고 이용하고 너무 기분 안좋지만 이해한다 서로 가서 보고 더 믿기위한 발판을 삼자고 그리고 사원증 저장한거 지우라고 하면서
끝낼생각에 말했다가 너무 당당하니 너무 혼란스럽고해서 의심하고 글도 올린거에요 일말의 기대라기보다는 멀쩡한사람 의심하나 싶었던거라서.. 암튼 직원분이 이리 말해주시니 한시름 놓으면서 바로 차단 해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