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인줄 알았는데 삭제한거 보니까 찐이었네ㅋㅋㅋ
[원본지킴이] 시누언니한테 차단당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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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친 자매사이에도 한쪽만 주구장창 받아먹으면 손절각임... 끝까지 시누생일 챙기는거 못 봤다며 우기는 인성 정떨어질만 하네요
Best나도 삭제한 거 보고 이런 거지같은 게 실존인물인가보다 하면서 놀람. 간호사 시누가 제일먼저 차단한 거 보면 쓰니 부모 검진받을 때도 뭔 일 있었을듯. 예약 비용할인 배려 받고도 병원에서 부모나 쓰니나 감사인사도 똑바로 안하고 상전처럼 꼴값떨었을듯.
Best1년에 3번 150씩 3년 받았으면 그것만 해도 천삼백인데 진짜 양심도 없다. 지 말마따나 명품 휘감는 첫째언니가 옷 같은 것도 자주 줬다치면 돈이며 명품 합쳐서 몇 천 받았겠구만 주니까 받았다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얘처럼 딱 들어맞는 애 찾기도 힘들겠네 ㅡㅡ. 선물을 달랬어 돈을 달랬어? 지 챙김받는거 몇분의 일도 안되는 전화한통, 축하한다 한 마디가 그렇게 아까웠나? 시누 생일까지 챙기는 사람 없다고? 그렇게 치면 언니들도 올케 생일까지 챙길 이유도 없지. 게다가 남편은 처가 사람들 챙겼다며? 진짜 양심리스다 쯧쯧. 한심하다 한심해!!인터넷은 왜 이렇게 많이 발달해서 얘처럼 미친짓 하는 사람들 소식까지도 다 보게 되는건지.
Best나도 위로 시누셋있고 딱 저상황인데 저렇게 많이 챙겨주는데 어떻게 매번 나몰라라함???? 한국인 정서에 가능한일인가 그게 더 궁금하네
Best남편글 마지막에 "미친건가" ㅋㅋ 딱 미친거네요
울남편 집안분위기도 그렇고 딱히 사람 챙기는거 잘 모르는 사람인데 친정엄마가 생일챙기고 명절마다 바리바리싸주고 한지 2~3년되니까 알아서 연락드리고 밥사고 그러더라.. 보통 사람이면 응당 받은도리하는게 맞지않냐? 남들처럼 하는만큼하려면 시누들이 하는것도 남들정도만 받던가 저게 도대체 무슨계산법이야ㅋ
시누들은 가족이 아니라면, 시누들은 널 왜 챙겼겠니? 넌 아무리 돈 많아도 가족 아닌 남한테 돈이며 정성을 쏟겠니? 남이 너한테 그렇게 해도 가만히 있는 게 사람이니? 그러면서 남인 남편이 왜 친정 형제를 챙겨야 하니? 이여자 답 없네
나도 위로 시누 셋인데 둘째만 내 생일 챙김 그래서 나도 둘째만 생일 챙김 기브앤테이크는 진리 아님? 이제와 뭐 어쩔? 시누 없다 생각하고 살아야지
주작은 적당히 어그로 끈다음에 삭제하는거 같더라 댓글 단 것중에 실제로 이런인간들이 있다고? 싶은것들은 대부분 며칠후에 삭제돼있음
ㅅㅂㅋㅋㅋ 내가 저렇게까지 해주는 시누는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의 입장으로 읽다보니 화나네 동생한테 피해갈까 뭐하나 안시키고 명절 이핑계저핑계 결혼하고서 내려오지도 않아도 뭐라한마디 안하는데 기본 예의가있지 미친 우리 올케도 비슷함ㅋㅋ 손하나 까닥안함. 동생한테 전달만 함 고맙다고 거따가 지가 차단하고 지들이 무슨 공준줄아나.. 그리 예쁜것도 아닌데ㅋㅋ..
차라리 개를 키우지 저런 년하고는 못 살 것 같다. 저런 개만도 못한 것 한테 애교육을 어찌 맡기냐. 바로 이혼
애초에 안받고 안주는게 맞음. 결혼했다고 배우자 가풍 따르라고 강요할 필요 없음.
이리 생각없는 것도 숨쉬고 사네
멍청하면 착하기라도 하든가; 종합선물세트네 ㅋㅋㅋㅋ 넙죽 엎드려서 잘하라는것도 아니고 저정도로 해주는 시댁식구들 성격이면 쓰니가 기본만 지키고 살고 예의 있게 행동했으면 차고넘치게 이쁨받고 살겠구만 지가 지복을 차는 스타일. 이래서 원래 멍청하고 머리가 나쁜애들은 답이 없음
이혼하세요. 그럼 남편분 화병으로 죽을 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