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4년? 그쯤부터 들은 것 같은데 뭔가 이젠 일상같음.. 팅글 느끼려고 듣기보다는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asmr을 들어야 마음이 놓임 다른 콘텐츠에 비해서 쉽게 안 질리는 것 같아1
나 asmr 진짜 오래 전부터 들었는데
2015년? 14년? 그쯤부터 들은 것 같은데 뭔가 이젠 일상같음.. 팅글 느끼려고 듣기보다는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asmr을 들어야 마음이 놓임 다른 콘텐츠에 비해서 쉽게 안 질리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