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기원/예수님 탄신일이 아니다

쨔샤ㅡ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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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리스마스가 쳬수님 탄신일이라고 잘못 알고 있다나도 이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 했는데,원래 12/25일은 옛 로마인들이 농업의 신을 경축하는 '탄생의 날'이었다그 시절엔 동지가 12월 25일이었으며 다시 해가 길어지는 날을 축하하는다시 대지가 생명을 얻는 탄생을 축하하는, 그런 날이었다아니 25일 하루뿐이 아닌 거의 12일 동안이나 로마인들은 이 축제를 즐겼다는데, 모든 자유가 허용되는 이 기간에는 엄청 분란하고 퇴폐적이기도 했다그 이교도 축제날을 기독교에서 계승한 날이 바로 25일 크리스마스인 것이다
물론 우리 불교도 토착 신앙과 결속한 경우이고 어느 정도 타협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졸지에 25일이 예수님 탄신일이 되어 버린 건 좀 의아하긴 하다
그럼 진짜 탄신일은 언제일까?천주교에서 신의 반열에 올려 놓은 마리아는 괘씸하게도 죽을때까지 함구했다또한 실제 태어난 해도 잘 모른다마리아는 왜 숨겼을까?일종의 신비주의??마리아랑 제자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는지도 모른다신은..오신날이 기록되면 안 되니깐..
같은 이치로예수님이 입으신 수의, 최후의 만찬떄 들었던 성배 등 사실 존재하지 않는것도 그런 때문이 아닐까?
사람들은 어떤 실체를 믿기를 원한다구약에도 나오지만 항금 송아지등 뭔가 실재 존제한다면 그 믿음이 파괴적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지탄하신 우상 숭배인 것이다그러니 그 근원을 짤라 버린것은 아닐까?
하지만 로마 교황의 시초, 당시 망해가던 로마의 주교는 미개한 북방 민족(현 유럽인)을 향해 결국 뭔가를 들이밀기 시작한다그들은 존재하는 뭔가를 원했는데 이때 생각해 낸 게 바로 십자가였던 것이다현 유럽인들의 믿음은 그렇게 십자가를 믿으면서 시작된 것이다

다시 성탄절로 넘어가서..당시 복음서가 수만개에 달했고마리아가 누구에겐 애기를 했을지도 몰라 어느 복음서에 기록되었을지도 모르는데그 진실을 알 수 없다는 게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성경에 나오는 동방박사의 별을 유추하여목성과 토성의 최 근접시기, 내지 핸리 혜성의 방향을 쫓아 기원8년, 12년등 실 탄신일은 유추를 해 본다
그런데 여기서 참 의아한 게 있다12월 25일은 로마의 축제일이라는데, 이 추위에 무슨 축제??그건 그렇지 않다로마의 12/25일은 우리의 초 가을 날씨, 바로 축제의 날씨인 것이다
그런데 남반부의 크리스마스를 아는가?그야말로 초 여름인데, 사름들은 그래도 크리스마스 즐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반론성경에 의하면 예수님은 태어나셔서 말 구유에 눞히셨다고 한다갓난 아기가 첫 태어나면 보온이 필요하다그런데두 그대로 말 구유에 눞히셨다면?날씨가 더울거란 예측하지만 베를레헴의 날씨는 사막이라 한 몫한다겨울이 분명하고 봄 가을의 밤은 춥다그렇다면 태어나신 달을 얼쭉 짐작할수 있다적어도 초 여름에서 늦 여름 사이..
또 하나좀 앞서 나가지만 천으로 쌌다등 그런 애기가 없다아무리 초 여름일지라도 사막이라 그리고 갓난 아기라면 적어도 마리아가 쓰고 있던 베일이라도 감싸지 않았을까?성경 구절 그대로라면포 때고 차 때고 적었겠는지도 모르겠지만 말 그대로 유추하면 확실한 여름이란 뜻이다
뭐~ 12/25일은 아닌 게 확실하네남반부의 여름 크리스마스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