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소라는 "난 솔직히 너 유튜브 보고 사심이 살짝 들어갔어. 너한테. 너무 멋있어서. 중독같이 '시경이 유튜브'라며 본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누나는 네가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성시경은 "촬영 접자. 이상한 방송이다. 누나 나 좋아해?"라고 물었다. 이소라는 "절대 그런 건 아니고, 계속 유튜브를 일주일에 두세 번씩 꼭 했으면 좋겠다"라며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41553
이소라 사심 고백, "성시경 결혼 안 했으면 해" ('슈퍼마켙 소라')
이날 이소라는 "난 솔직히 너 유튜브 보고 사심이 살짝 들어갔어. 너한테. 너무 멋있어서. 중독같이 '시경이 유튜브'라며 본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누나는 네가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성시경은 "촬영 접자. 이상한 방송이다. 누나 나 좋아해?"라고 물었다.
이소라는 "절대 그런 건 아니고, 계속 유튜브를 일주일에 두세 번씩 꼭 했으면 좋겠다"라며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4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