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행가고 남편과 고3딸이 남았으면

ㅇㅇ2023.12.23
조회29,376
아내가 장인 장모님 모시고 처제랑 처남이랑 같이  유럽여행 7박8일짜리 갔어요.
남편인 나는 회사 때문에 못가고  이번에 고3되는 딸도 나중에 간다고 하고 지금은 그냥
설렁설렁 한거 같은데요;;

아빠가 회사 퇴근하고 오면 딸이 애도 아니고  밥좀 차려놓고  하다못해 김치찌개라도 끓여서
아빠 밥상에 드시라고 올려놓는게  정상 아닙니까?
옛날 같으면  딸이 16세만 되도 아버지 밥상 차려드리고  군불떼서  아버지 잠자리 살피고 
그랬는데 요새는 나이만 먹었지 애 같아요.
철들이 안들어요.
18살정도 됬으면  이제 부모님을 살펴볼 나이가 된거 아닌가요?
추운날 아빠가 힘들게 일하고 왔으면 오는 시각 알텐데  시간 맞춰서 따뜻한 밥 한공기
따뜻한 찌개 한그릇, 계란말이 못하면 후라이나 김치는 냉장고에 있으니 꺼내기만 하면 되고
그게 힘들어요??
아니죠;; 마음이 없는거죠..정성이 없어요..요새 애들은..
오냐오냐 키워서 애들이 자기만 알아요.
옛날처럼 부모님한테 혼나면서 커야  부모의 사랑을 깨닫고  부모님 어려운줄 알고
보모님을 공경하고 그러는데 요새 애들은  그런거 없어요..
콩가루 시대에요..

댓글 37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 야 다시써와ㅋ

쓰니오래 전

이새끼 관심받으려고 한거면 성공했다야~ 근데 좀더 디테일하게 설정을 해봐라.

ㅇㅇ오래 전

이런주작은 왜하는거야? 스타일이 너무비슷하자나

ㅇㅇ오래 전

글쓴이 몇 살이냐? ㅋㅋㅋㅋ 40대 중후반? 오십대의 말투가 아니다 ㅋㅋㅋㅋ

쓰니오래 전

지도 군불 안때봤으면서….

ㅇㅇ오래 전

니딸은 대신 쿠팡잇츠랑 배민을 시킬 능력이 있어~ 니가 돈만 주면~ 세상이 변하고 있는데 혼자 과거에 사니?

ㅇㅇ오래 전

전청조한테 주작좀 배워와라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수준 가장낮은 쌍팔년도말투 주작

ㅇㅇ오래 전

옛날같으면 벌써 죽을 나이인데ㅋ

ㅇㅇ오래 전

고3 딸이 있는 아재가 결시친에 글을 올린다고??

ㅇㅇ오래 전

그럼 18살짜리 니 딸한테 가서 밥 안차리냐고 혼내면서 키우시든가ㅋ지 밥 안차려준다고 꼰질해가며, 다른 집안도 콩가루로 만드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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