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목수술해서 많이 아픈가봄.. 일어나려고 하는데 찡그리다가 아차 싶었는지 안찡그려.. 어찌저찌 일어났는데 몇발작도 못가서 휘청거리다가 간신히 의자에 앉음 자기도 당황해서.. 달래주는 목소리로 아니야 나 괜찮아 으응 나 괜찮아 괜찮아 걱정하지마 결국엔 깽깽걸음으로 갔다오고… 제발 아프지마 정한아10032
세븐틴 정한 라이브에서 휘청거리는데
일어나려고 하는데 찡그리다가 아차 싶었는지 안찡그려..
어찌저찌 일어났는데 몇발작도 못가서 휘청거리다가
간신히 의자에 앉음
자기도 당황해서.. 달래주는 목소리로
아니야 나 괜찮아 으응 나 괜찮아 괜찮아 걱정하지마
결국엔 깽깽걸음으로 갔다오고…
제발 아프지마 정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