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미쳐버리겠다.내가 현재 짝남이 옛날에 나랑 같이 운동했었던 애거든.근데 걔가 중학생이 돼서 우리학교로 전학온거임.그래서 개놀래서 야 뭐야뭐야 이러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우리반와서 지랑 친한친구 찾아서 얘기하는거임.그래서 나는 그냥 멀리서 지켜보기만했는데 갑자기 걔가 나보더니 어?오늘은 간식 안들고있네?진짜 귀여웠는데ㅎㅎ 이러는거임...나혼자 당황해서 어...?아?이러고 있었는데 걔는 웃으면서 ㅋㅋㅋㅋㅋ내일은 간식들고와라 나도 먹을거니까ㅏ 이럼..지금 생각해봐도 ㅈㄴ 설레네 . . . 너네도 설레는썰 하나씩 풀고가11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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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도 설레는썰 하나씩 풀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