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건의 발단은 이모부랑 엄마가 함께 동업해서 펜션을 열기로 한 거였음
그렇게 한 1년동안 설계하고 등록하는 등 준비를 하는데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죠
이모부란 인간은 회사에 출근하기만 하고 펜션 설계부터 건설 현장에 나가 확인하는것까지 모두 다 제 엄마가 떠맡았기 때문..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일하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고 , 이모는 이모부가 하자고 한 가게때문에 바빠서 도와줄 수 없었음ㅇㅇ
그래도 펜션 열고 손님을 받기 시작하면 좀 도와주겠지 싶었는데 이 인간이 더 신경을 안쓰기 시작하는 거야
할 수 없이 예약 받는것부터 펜션 청소까지 또 울 엄마만 관리함
근데 이게 진짜 생각외로 엄청 힘든 일인거지
집과 20분 넘게 차이가 나는데 하루에 5번 넘게 왔다갔다만 반복하며 손님받고,청소하고,고장난거 사람 불러서 또 수리하고.. 그러다 예약 들어오면 또 예약날짜 막아야 하는데 그것도 고역임
두명에서 관리해도 빡센게 펜션 관리하는건데
혼자서만 일하니까 얼마나 힘들겠어?
심지어 울 엄마 본업은 따로 있고 이건 부업임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펜션때문에 본업도 못한지 한참 됐어..
물론 이모부란 인간은 본업만 열심히 하는중이구
결국 이모도 이모부가 하자고 해놓고 본인이 일을 안해서 사촌언니와 함께 운영중인 가게를 영업하는 동시에 며칠에 한번씩 와서 도와줌
근데 사실 이래도 역부족이지..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아직 학생이라 도와줄수도 없어.
이런 상황에서 이모부란 인간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돈만 축내고ㅋㅋㅋ 엄마는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고 짜증내는 빈도도 늘어남.. 거의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라 봐야하고 이모는 이모부땜에 쓰리잡 뛴다고 항상 병원에서 수액맞고 일한다더라
쓰다보니 진짜 이모부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까지 드네
오늘은 한파때문에 수영장 데워주는 기계까지 얼어서 그거 해결한다고 울 엄마 발이랑 손 다 얼어서 왔더라. 그것때문에 엄청 울고.. 덩달아 요즘 항상 힘들어하던 모습만 보던 나까지 엄마가 우는 모습에 같이 부둥켜 안고 오열함ㅠㅋㅋㅋ 지금은 좀 진정한 후에 아무데나 털어놓고 싶어서 글 쓰는 중이고
지금 수익금 반띵해서 이모부랑 울 엄마랑 나눠가지는 중인데 너무 억울하다 진짜
하는것도 없는데 돈만 축내는것봐ㅜㅜ
지금 상황에선 명절에 얼굴 봤다가는 쌍욕만 할 것 같음. 어른 대우고 나발이고 악마지 그 인간은ㅇㅇ
그래도 어른인데 좀 너무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1년 넘게 그 인간때문에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다고 생각하면 이해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와 진짜 울고 나서 쓰는거라 하고싶은 말 다 때려박아서 나도 뭔소리인지 이해를 못하겠네..
그래도 좀 후련하다
이모부란 인간이 진짜 너무 꼴보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사건의 발단은 이모부랑 엄마가 함께 동업해서 펜션을 열기로 한 거였음
그렇게 한 1년동안 설계하고 등록하는 등 준비를 하는데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죠
이모부란 인간은 회사에 출근하기만 하고 펜션 설계부터 건설 현장에 나가 확인하는것까지 모두 다 제 엄마가 떠맡았기 때문..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일하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고 , 이모는 이모부가 하자고 한 가게때문에 바빠서 도와줄 수 없었음ㅇㅇ
그래도 펜션 열고 손님을 받기 시작하면 좀 도와주겠지 싶었는데 이 인간이 더 신경을 안쓰기 시작하는 거야
할 수 없이 예약 받는것부터 펜션 청소까지 또 울 엄마만 관리함
근데 이게 진짜 생각외로 엄청 힘든 일인거지
집과 20분 넘게 차이가 나는데 하루에 5번 넘게 왔다갔다만 반복하며 손님받고,청소하고,고장난거 사람 불러서 또 수리하고.. 그러다 예약 들어오면 또 예약날짜 막아야 하는데 그것도 고역임
두명에서 관리해도 빡센게 펜션 관리하는건데
혼자서만 일하니까 얼마나 힘들겠어?
심지어 울 엄마 본업은 따로 있고 이건 부업임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펜션때문에 본업도 못한지 한참 됐어..
물론 이모부란 인간은 본업만 열심히 하는중이구
결국 이모도 이모부가 하자고 해놓고 본인이 일을 안해서 사촌언니와 함께 운영중인 가게를 영업하는 동시에 며칠에 한번씩 와서 도와줌
근데 사실 이래도 역부족이지..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아직 학생이라 도와줄수도 없어.
이런 상황에서 이모부란 인간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돈만 축내고ㅋㅋㅋ 엄마는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고 짜증내는 빈도도 늘어남.. 거의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라 봐야하고 이모는 이모부땜에 쓰리잡 뛴다고 항상 병원에서 수액맞고 일한다더라
쓰다보니 진짜 이모부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까지 드네
오늘은 한파때문에 수영장 데워주는 기계까지 얼어서 그거 해결한다고 울 엄마 발이랑 손 다 얼어서 왔더라. 그것때문에 엄청 울고.. 덩달아 요즘 항상 힘들어하던 모습만 보던 나까지 엄마가 우는 모습에 같이 부둥켜 안고 오열함ㅠㅋㅋㅋ 지금은 좀 진정한 후에 아무데나 털어놓고 싶어서 글 쓰는 중이고
지금 수익금 반띵해서 이모부랑 울 엄마랑 나눠가지는 중인데 너무 억울하다 진짜
하는것도 없는데 돈만 축내는것봐ㅜㅜ
지금 상황에선 명절에 얼굴 봤다가는 쌍욕만 할 것 같음. 어른 대우고 나발이고 악마지 그 인간은ㅇㅇ
그래도 어른인데 좀 너무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1년 넘게 그 인간때문에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다고 생각하면 이해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와 진짜 울고 나서 쓰는거라 하고싶은 말 다 때려박아서 나도 뭔소리인지 이해를 못하겠네..
그래도 좀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