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머릿속을 후벼파버리고 가는 너는 참 좋은 인간은 아니었어. 누가봐도.
이제는 누가 이상형 물어보면 다정한 사람이라고 할거야.
너에게 했던 실수들..같은실수는 반복하지 않을거고.
앞으로 만날 사람에게는 좋은 말만 해주고 애교도 부릴거야.
내 실속만 챙길거고.
잘지내. 그래도 한번씩 보고싶기는 했어
이미 끝난 사람한테 미련파지 마라. 과거에 미련팔수록 더 초라해지는건 너야. 새로운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거라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옛날얘기 시전중ㅋㅋ 야 너같은 머저리랑 헤어지고 갈길 간게 하늘에 감사하당 넘행복하당ㅋㅋ
알겠어.. 나한테 하지 못했던거 그 사람에게 마음껏 하길 바라. 내 아픔은 내 몫이니 내가 가져갈게
널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