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1주일 전 이야기 입니다.
당근거래중 하자가 없는 니트상품을 파는 사람이 있길래
구매를 원하여 거래를 진행 하였는데요 , 거리가 멀어
반값택배로 진행 하였습니다.
(물품 값은 11,500원 입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아무리 저렴해도 이렇게 양심없게 판매한다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일단 어이가 없고 당황스럽습니다. 당근거래만 3년정도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다시 되뇌이고 되뇌여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연락을 잘 안받고 택배 붙인다면서 연락이 없어서
이 사람에 대해 신뢰가 그닥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잘 받고
운송장 사진도 잘 보내주었기에 좋은 거래가 되었다 싶어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 입니다. 글에는 분명 하자가없다. 5번 이내로
입었다 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전 이 하자가 없다는 말에 별다른 사진
요청도 하지않았고 중고상품이기에 어느정도 감안 하고 있었고 몇번 입었는데 하자가 없다는거 보니까 하자가 없나보다 싶어 묻지도 않았습니다.
이게 웬걸 옷이 죄다 보풀로 가득가득하고 어느정도 입을 수 있는 상태라면 제가 떼서 입겠는데 옷이 아닌 __짝을 보내셨습니다.
중고거래하면서 새상품이 적혀 있지 않는 한 , 전 눈에 띄게 큰 하자들이 아니라면 별 신경 안쓰고 사용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내려가고 작동만 되고 입을 수 만 있다면 정말 신경 안쓰는 사람인데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할 정도라 환불요청 드렸더니 사진요청도 제대로 안하고 꼼꼼히 확인 하지않은 니 탓이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중고거래하면서 쿨거래로 끝내고 싶지 이것저것 되묻는거 서로에게 별로 좋지 못할거같아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전 글내용과 올려두신 사진만 믿고 사는데 참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싶네요. 그냥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옷을 버려야할지 ..
당근마켓은 사진에 있는 물품과 동일하다면 조취를 취해줄수없다네요
+ 제가 후기를 남겼는데 다른사람들 못보게 판매하는 글을 지워 후기마저도 없어져버렸습니다. 제 톡은 읽지도 않아요 차단을 하신건지 당당하게 활동하는 저사람이 너무 밉고 화가나네요.
당근 중고거래
당근거래중 하자가 없는 니트상품을 파는 사람이 있길래
구매를 원하여 거래를 진행 하였는데요 , 거리가 멀어
반값택배로 진행 하였습니다.
(물품 값은 11,500원 입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아무리 저렴해도 이렇게 양심없게 판매한다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일단 어이가 없고 당황스럽습니다. 당근거래만 3년정도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다시 되뇌이고 되뇌여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연락을 잘 안받고 택배 붙인다면서 연락이 없어서
이 사람에 대해 신뢰가 그닥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잘 받고
운송장 사진도 잘 보내주었기에 좋은 거래가 되었다 싶어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 입니다. 글에는 분명 하자가없다. 5번 이내로
입었다 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전 이 하자가 없다는 말에 별다른 사진
요청도 하지않았고 중고상품이기에 어느정도 감안 하고 있었고 몇번 입었는데 하자가 없다는거 보니까 하자가 없나보다 싶어 묻지도 않았습니다.
이게 웬걸 옷이 죄다 보풀로 가득가득하고 어느정도 입을 수 있는 상태라면 제가 떼서 입겠는데 옷이 아닌 __짝을 보내셨습니다.
중고거래하면서 새상품이 적혀 있지 않는 한 , 전 눈에 띄게 큰 하자들이 아니라면 별 신경 안쓰고 사용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내려가고 작동만 되고 입을 수 만 있다면 정말 신경 안쓰는 사람인데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할 정도라 환불요청 드렸더니 사진요청도 제대로 안하고 꼼꼼히 확인 하지않은 니 탓이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중고거래하면서 쿨거래로 끝내고 싶지 이것저것 되묻는거 서로에게 별로 좋지 못할거같아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전 글내용과 올려두신 사진만 믿고 사는데 참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싶네요. 그냥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옷을 버려야할지 ..
당근마켓은 사진에 있는 물품과 동일하다면 조취를 취해줄수없다네요
+ 제가 후기를 남겼는데 다른사람들 못보게 판매하는 글을 지워 후기마저도 없어져버렸습니다. 제 톡은 읽지도 않아요 차단을 하신건지 당당하게 활동하는 저사람이 너무 밉고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