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김동욱, 신혼여행 반납하고 열일..내년에도 '소동욱'

ㅇㅇ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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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동욱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열일하며 ‘소동욱’ 이름값을 할 예정이다.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인생 2막을 열어갈 김동욱이다.

24일 OSEN 취재 결과, 지난 22일 결혼에 골인한 김동욱은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 않고 SBS 새 드라마 ‘강력하지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신혼여행은 촬영을 모두 마친 후 다녀올 예정으로 알려졌다.

김동욱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김동욱은 “올 겨울, 인생의 다음 단계를 함께 헤쳐나갈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배우로서나 한 개인으로서나 항상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발표 당시 신부는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소개됐는데, 결혼식 당일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으로 확인되면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