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하고 일년채되지않아 정리하였어요.불행 중 다행이라면 그 짧은 결혼생활 속에서 아이가지지도 않았고 아이도 없고 혼인신고도 안해서 정리할때는 어렵지는 않았네요. 일단 자주 소통하는 분들에게는 솔직하게 갈라섰다라고 이야기하고나니 후련하고 제가 인맥이 그렇게 넓지않다보니 지금은 이야기할사람들은 다 얘기해서 제 삶에 더 집중할수도있는듯해요. 지난달까지만해도 이혼에대한 트라우마로 고통속에 힘들었는데 직장도 바꾸고 봉사활동도 다니면서 주변에 긍정적인 분들로 채워가다보니 어느순간 밝아진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심지어 처음본 지인들이 MBTI E아니시냐고 여러번 물어보실정도로요
지옥같은 결혼생활로 너무 힘들때 매일같이 판에 글올리면서 현실적인 조언과 충고로 많은 힘을 얻었던것같아요.그때 글올리면서 많은분들이 댓글달아주신게 가스라이팅이라며 많이들걱정해주셨고 한참 지나서 다시 돌아보니 저도 그게 가스라이팅이었다는걸 확신하게 되었네요. 그런 지옥같은 결혼생활을 1년만이라도 버텨보려는 마음을 지녔다면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있긴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행히도 정신과에서 약도 복용하면서 의사선생님의 따뜻한 조언도 듣고 주변환경도 싹 바꾸며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싶다라고 생각할정도로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이혼 후 힘듦을 잘 극복해 나가는것 같아요. 그때는 힘들다못해 괴로웠던 시간이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생의 굴곡이 있는데 제가 딱 힘든시기를 제대로 넘겼나봅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이혼후 두려워하시는분들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저처럼 잘 극복해갈 수 있어요!!
지난달까지만해도 이혼에 대한 트라우마로 힘들었는데 역시 주변환경이 중요한가봐요
일단 자주 소통하는 분들에게는 솔직하게 갈라섰다라고 이야기하고나니 후련하고 제가 인맥이 그렇게 넓지않다보니 지금은 이야기할사람들은 다 얘기해서 제 삶에 더 집중할수도있는듯해요.
지난달까지만해도 이혼에대한 트라우마로 고통속에 힘들었는데 직장도 바꾸고 봉사활동도 다니면서 주변에 긍정적인 분들로 채워가다보니 어느순간 밝아진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심지어 처음본 지인들이 MBTI E아니시냐고 여러번 물어보실정도로요
지옥같은 결혼생활로 너무 힘들때 매일같이 판에 글올리면서 현실적인 조언과 충고로 많은 힘을 얻었던것같아요.그때 글올리면서 많은분들이 댓글달아주신게 가스라이팅이라며 많이들걱정해주셨고 한참 지나서 다시 돌아보니 저도 그게 가스라이팅이었다는걸 확신하게 되었네요.
그런 지옥같은 결혼생활을 1년만이라도 버텨보려는 마음을 지녔다면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있긴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행히도 정신과에서 약도 복용하면서 의사선생님의 따뜻한 조언도 듣고 주변환경도 싹 바꾸며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싶다라고 생각할정도로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이혼 후 힘듦을 잘 극복해 나가는것 같아요.
그때는 힘들다못해 괴로웠던 시간이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생의 굴곡이 있는데 제가 딱 힘든시기를 제대로 넘겼나봅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이혼후 두려워하시는분들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저처럼 잘 극복해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