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유가비2023.12.25
조회1,655
비울려구요..
일이나 다니면 될걸
관심이 간다는 핑계로
호기심이 났다는 핑계로
당신한테 궁금해져서
괜히 안될걸 알면서도 궁금해했던게 잘못이었던것 같아요

정말 약아빠진 사람들 속에서
이해가 안될때도 있고
받아들이기 힘든 정치와 말들이 많은
사회속에서
벽을 둔 제가
어떻게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겠어요...

어쩌면
다른곳으로 언제갈지도 모르고
지금 다니는 곳으로 그대로 다닐지도 모르는
제가...
당신에겐 이젠 관심접을려구요..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어요
그만큼
당신은 좋은사람이겠죠

이젠 전
저만의 길로
제방식대로 잘 살아볼래요

욕심이었던걸 알았지만
욕심가질만큼
매력적이던 당신이었다고 생각해주세요..
물론 그런마음도 모를 당신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