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맞벌이 하고있습니다.
제목대로 출산 후 남편이 의수한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출산 직후는 육아에 집중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여유 시간이 생기면
입시 공부를 같이 하고싶다네요.
모아둔 돈이 많은건 아니지만 3년 정도 시간 버틸 정도는 있습니다.
원래 공부 잘 하던 사람이었고
며칠전 이번 수능 성적표(32222) 보여주면서 진지하게 도전하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긍정적인 쪽에 가깝긴 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가지고 계신분들 있을까요???
의견 궁금합니다! 저는 육아 휴직 끝나면 복귀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