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물건같은거 넣고 하다 힘빠져서 걍 바지안에 방치상태로 잤는데 아침에 엄마가 튀어나온 그거 툭 치면서 이거 꼬추냐고 걍 장난식으로 깨움. 한번도 아니고 두 번정도 그케 걸렸음 ㅆㅂ..2
나 옛날에 간접적으로 엄마한테 들킨거
중딩때 물건같은거 넣고 하다 힘빠져서 걍 바지안에 방치상태로 잤는데 아침에 엄마가 튀어나온 그거 툭 치면서 이거 꼬추냐고 걍 장난식으로 깨움. 한번도 아니고 두 번정도 그케 걸렸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