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시댁이 일반적이지 않은건지 도통 판단이 들지 않아 조언부탁해요.... 오늘은 12월25일 크리스마스... 남편,저학년 아들과 저 세식구 즐겁게 저녁먹고 정리중인데 시댁에서 전화옴..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딱딱하고 격향된 시엄마 목소리에 남편은 제 눈치보며 안방으로 들어가 전화받음. -시엄마 화난이유: 크리스마스인데,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라는 연락도 없었다며 화남... 시댁은 독실한 기독교 이고, 예수님이 탄생한 행복한 날인데 연락해서 즐겁고 행복한날 함께 나눠야하는데 연락없다는 것에 열받아 전화했음.. 크리스마스 날 시댁에 연락안한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전 도통 이해가 가질 않아서... 결국 저는 남편한테 화냈어요..간섭 심한 시댁,이런시댁 였으면 당신은 결혼하면 안됐고, 부모님 밑에서 독립하지말고 혼자 노총각으로 살아야했다고..... 시댁만 아니면 저는 남편과 싸울일이 없는데..정말..77133
크리스마스날 시댁에 연락안했다고.화난 시엄마
오늘은 12월25일 크리스마스...
남편,저학년 아들과 저 세식구 즐겁게 저녁먹고 정리중인데 시댁에서 전화옴..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딱딱하고 격향된 시엄마 목소리에 남편은 제 눈치보며 안방으로 들어가 전화받음.
-시엄마 화난이유: 크리스마스인데,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라는 연락도 없었다며 화남... 시댁은 독실한 기독교 이고, 예수님이 탄생한 행복한 날인데 연락해서 즐겁고 행복한날 함께 나눠야하는데 연락없다는 것에 열받아 전화했음..
크리스마스 날 시댁에 연락안한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전 도통 이해가 가질 않아서...
결국 저는 남편한테 화냈어요..간섭 심한 시댁,이런시댁 였으면 당신은 결혼하면 안됐고, 부모님 밑에서 독립하지말고 혼자 노총각으로 살아야했다고.....
시댁만 아니면 저는 남편과 싸울일이 없는데..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