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대성은 내년 3월께 컴백한다. 대성은 국내는 물론, 일본 활동까지 염두해 현지 팬들을 위한 일본어 버전의 앨범까지 함께 준비 중이다. 발매할 앨범의 구체적인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소 미니 앨범, 더 나아가 정규 앨범으로도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성은 국내 앨범과 일본 앨범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성의 마지막 일본 앨범은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디 라이트(D-LITE)’다. 약 7년 만의 신보로 일본 팬들에게 자신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빅뱅 대성, 내년 상반기 국내 및 日 앨범 발매...열일ing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대성은 내년 3월께 컴백한다. 대성은 국내는 물론, 일본 활동까지 염두해 현지 팬들을 위한 일본어 버전의 앨범까지 함께 준비 중이다. 발매할 앨범의 구체적인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소 미니 앨범, 더 나아가 정규 앨범으로도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성은 국내 앨범과 일본 앨범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성의 마지막 일본 앨범은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디 라이트(D-LITE)’다. 약 7년 만의 신보로 일본 팬들에게 자신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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