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천만 돌파!

ㅇㅇ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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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함 








이로써 '서울의 봄'은 지난 5월 개봉해 1068만 명을 기록한 '범죄도시3'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이자 역대 31번째, 한국 영화 역대 22버째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림







특히 '전두광' 역을 맡은 배우 황정민은 '국제시장'(2014)과 '베테랑'(2015)에 이어 3번째 천만 타이틀을 



 

 


'이태신' 역의 정우성은 1994년 데뷔 이래 첫 천만 배우가 됨






 



이성민은 '변호인'의 천만 흥행에 이어 주연으로는 처음 천만 돌파에 성공함 







이에 '서울의 봄' 감독 및 배우들이 감사인사를 전했음 


 


김성수 감독


(김성수 감독도 첫 첫만영화라고함)







정우성 (이태신)




 




황정민 (전두광)





 

 


정해인 (오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