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conom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624 로젠 택배에서 총 20년을 넘게 일해온 신창현이라고 합니다
로젠택배 본사에서 2021년 7월에 한번도 나오지 않던 감사를 나와서 2~3 일만에 감사가 종료 되었다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사인을 요구해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항의하고 해봤지만 "여기 사인만 하면 감사 끝나는 거다 안 그러면 몇날 며칠 둘이 마주 앉아서 하나하나 다 대조해야 한다 사인만 하면 끝이니 사인해라" 해서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물론 했지만 그 안에서 일을 계속 해야하는 입장이라 불편해질 부분을 생각하면 도저히 그럴 순 없었습니다
괴롭힘에 지쳐서 결국 사인해줬는데 그로부터 몇달 뒤인 21년 말경부터 수 많은 내용증명을 계속해서 보내고 또 들어와서 해명하라고 했지만 "이거 사실과 다르고 어느 부분이 잘못했다는 거냐? 내가 뭘 잘못한거냐?" 물어도 들어주지도 않고 "니가 사인했잖냐" 이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모든 자료로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습니다
계속된 본사의 괴롭힘에 지쳐가던 저는 제가 운영한 10여년 동안 매출을 5배를 성장시켜 년매출 100억원이 눈앞이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지만 팔고 나갈 생각으로 시설비용 제외한 권리금 17억원에 계약서도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안 된다면서 본사에서 일방적으로 정한 사람(충남아산지점장)한테 모든 권리가 넘어가버렸습니다
시설 투자 명목으로 신보에서 10억원이 넘는 대출을 받아서 토지 임대 후 모든 시설을 새로 하는데 다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22년 1월에 이전을 했는데 저한테 이전하지 말라거나 새로 투자 하지 말라는 어떠한 말도 없었을뿐더러 22년 4월 말까지 계약 기간 이었고 계약서상 2달 전까지 계약해지를 통보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3월 10일경 해지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내고 새로운 계약을 진행해서 제가 가처분신청을 해봤지만 재판날짜가 이미 영업을 새로 시작한 이후라 가처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기사 말미에 내용은 이러한 사정이 있는 내용입니다 본안 소송은 이제서야 잡혀서 1월말일이 첫 변론기일 입니다
로젠은 20여년동안 계속해서 대주주가 바뀌었지만 택배사업은 최정호가 대표이사로 계속 재임중 이었고 지금은 대명화학이 대주주로 있는 코웰패션에서 인수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로젠에서 지점을 10여년 그전에 영업소를 또 10여년 운영해오면서 무릎 연골이 다 닳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을 만큼 정말 열심히 일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지금은 본사의 괴롭힘이 시작된 2년전쯤부터 시작된 심한 불면증과 공황장애로도 힘들지만 무릎 통증 때문에 아무런 일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끄럽게도 몇 번 나쁜 생각을 해보았지만 같이 사는 딸 생각에 그럴 순 없었습니다
혹시 대명화학 관계자분이든 코웰 관계자 분이든 또 주주분이시든 이 글을 보시면 제 억울한 일을 조사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무슨 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기업하고 개인이 싸운다는 게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꼭 제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다 쓰지 못한 것도 많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제 일에 관심을 보여준 언론사가 있어서 그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를 덧붙입니다 기사좀 널리 알려주십시오
로젠택배의 만행
로젠 택배에서 총 20년을 넘게 일해온 신창현이라고 합니다 로젠택배 본사에서 2021년 7월에 한번도 나오지 않던 감사를 나와서 2~3 일만에 감사가 종료 되었다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사인을 요구해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항의하고 해봤지만 "여기 사인만 하면 감사 끝나는 거다 안 그러면 몇날 며칠 둘이 마주 앉아서 하나하나 다 대조해야 한다 사인만 하면 끝이니 사인해라" 해서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물론 했지만 그 안에서 일을 계속 해야하는 입장이라 불편해질 부분을 생각하면 도저히 그럴 순 없었습니다 괴롭힘에 지쳐서 결국 사인해줬는데 그로부터 몇달 뒤인 21년 말경부터 수 많은 내용증명을 계속해서 보내고 또 들어와서 해명하라고 했지만 "이거 사실과 다르고 어느 부분이 잘못했다는 거냐? 내가 뭘 잘못한거냐?" 물어도 들어주지도 않고 "니가 사인했잖냐" 이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모든 자료로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습니다 계속된 본사의 괴롭힘에 지쳐가던 저는 제가 운영한 10여년 동안 매출을 5배를 성장시켜 년매출 100억원이 눈앞이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지만 팔고 나갈 생각으로 시설비용 제외한 권리금 17억원에 계약서도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안 된다면서 본사에서 일방적으로 정한 사람(충남아산지점장)한테 모든 권리가 넘어가버렸습니다 시설 투자 명목으로 신보에서 10억원이 넘는 대출을 받아서 토지 임대 후 모든 시설을 새로 하는데 다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22년 1월에 이전을 했는데 저한테 이전하지 말라거나 새로 투자 하지 말라는 어떠한 말도 없었을뿐더러 22년 4월 말까지 계약 기간 이었고 계약서상 2달 전까지 계약해지를 통보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3월 10일경 해지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내고 새로운 계약을 진행해서 제가 가처분신청을 해봤지만 재판날짜가 이미 영업을 새로 시작한 이후라 가처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기사 말미에 내용은 이러한 사정이 있는 내용입니다 본안 소송은 이제서야 잡혀서 1월말일이 첫 변론기일 입니다 로젠은 20여년동안 계속해서 대주주가 바뀌었지만 택배사업은 최정호가 대표이사로 계속 재임중 이었고 지금은 대명화학이 대주주로 있는 코웰패션에서 인수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로젠에서 지점을 10여년 그전에 영업소를 또 10여년 운영해오면서 무릎 연골이 다 닳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을 만큼 정말 열심히 일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지금은 본사의 괴롭힘이 시작된 2년전쯤부터 시작된 심한 불면증과 공황장애로도 힘들지만 무릎 통증 때문에 아무런 일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끄럽게도 몇 번 나쁜 생각을 해보았지만 같이 사는 딸 생각에 그럴 순 없었습니다 혹시 대명화학 관계자분이든 코웰 관계자 분이든 또 주주분이시든 이 글을 보시면 제 억울한 일을 조사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무슨 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기업하고 개인이 싸운다는 게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꼭 제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다 쓰지 못한 것도 많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제 일에 관심을 보여준 언론사가 있어서 그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를 덧붙입니다 기사좀 널리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