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유명한 복합 쇼핑몰.. 4층에서 면접을 본후 우리4명은 관리자와 함께 엘베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분위기는 꽤나 화기애애했고 직장도 마음에 들었다. 8층에 도착하자 엘베가 열렸는데 독특하게 잔디가 있는 야외로 나오게 되었다. 관리자가 내렸고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 다 내렸고 내가 내리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으르르릉.. 을으르으릉....... 흡사 개가 으르렁 거리는 소리와 비슷한 경고음을 울부짖으며 괴물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나는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엘리베이터에 다시타곤 하얀 진도강아지를 불러들였다. 그 진도강아지는 같이 면접본 사람이 데리고 온 동물이었다. 그치만 그 강아지는 짖느라 정신이 없었고 나는 나라도 살아야겠다 싶어 급히 1층을 눌루고 빨리 엘베문이 닫히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에 사람들의 아비규환과 비명이 연달아 엘베문이 닫히는 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다. 얼핏 보니 멧돼지 크기만하고 대가리는 동그랗고 시커먼 괴물들이 엄청 만힝 풀려있었다. 1층에 와서 문이 열리고 내리려는데 이미 1층도 괴물이 공격을 하고 있었다. 다시 4층으로 올라가서 주위를 살펴보니 이미 지상은 인간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곳곳 쓰러져 있었고 8층에서 본 검정색 괴물과 달리 초록색 괴물이 인간을 도륙하고 있었다. 그리고 8층에 있던 괴물들이 점점 아랫층으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아래층으로 도망을 가려다가 잠에서 깨었다ㅏ.
잠에서 깬후 이불을 걷고 일어나서 앉았는데 방이 참 고요하고 평화스러웠다. 그리곤 이 방으로 그 괴물들이 쳐들어올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치만 꿈은 꿈이었고 다행히 괴물은 꿈속에서만 있었다.
그 일이 일어난건 8층이었다.
4층에서 면접을 본후 우리4명은 관리자와 함께 엘베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분위기는 꽤나 화기애애했고 직장도 마음에 들었다.
8층에 도착하자 엘베가 열렸는데 독특하게 잔디가 있는 야외로 나오게 되었다.
관리자가 내렸고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 다 내렸고 내가 내리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으르르릉.. 을으르으릉....... 흡사 개가 으르렁 거리는 소리와 비슷한 경고음을 울부짖으며
괴물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나는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엘리베이터에 다시타곤 하얀 진도강아지를 불러들였다.
그 진도강아지는 같이 면접본 사람이 데리고 온 동물이었다.
그치만 그 강아지는 짖느라 정신이 없었고 나는 나라도 살아야겠다 싶어 급히 1층을 눌루고
빨리 엘베문이 닫히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에 사람들의 아비규환과 비명이 연달아 엘베문이 닫히는 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다.
얼핏 보니 멧돼지 크기만하고 대가리는 동그랗고 시커먼 괴물들이 엄청 만힝 풀려있었다.
1층에 와서 문이 열리고 내리려는데 이미 1층도 괴물이 공격을 하고 있었다.
다시 4층으로 올라가서 주위를 살펴보니 이미 지상은 인간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곳곳 쓰러져 있었고 8층에서 본 검정색 괴물과 달리 초록색 괴물이 인간을 도륙하고 있었다.
그리고 8층에 있던 괴물들이 점점 아랫층으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아래층으로 도망을 가려다가 잠에서 깨었다ㅏ.
잠에서 깬후 이불을 걷고 일어나서 앉았는데 방이 참 고요하고 평화스러웠다.
그리곤 이 방으로 그 괴물들이 쳐들어올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치만 꿈은 꿈이었고 다행히 괴물은 꿈속에서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