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같은 놈을 보고 내가 100% 느낀 감정

핵사이다발언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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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무관 중 부산경찰청을 거치신 한분님^^

혹시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으면 반성은 안하시고 왜 난리를 부리세요???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뭔가 억울하신게 있는가봅니다??

왜 억울해하세요???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으면 자수를 시켜야죠.

혹시 이선균씨 처럼 되서 이선균이 억울해서 거짓말 탐지라도 받겠다고 하는 것처럼 되었나요???

당신은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 반성은 안하고 시민들을 동원했어요.

그렇게 억울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경찰청에서 애 서울에 큰 맘 먹고 서울가는 애고 부모는 KTX비까지 주면서 이번에는 정말 꼭 합격해라고 하는데 그걸 KTX타자마자 계속 시비를 걸기 시작하고 서울 도착하고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펼치시고 애가 정신적 상해진단이 나왔는데 "부산 경찰은 내가 언제요?"라고 했습니다.

억울하세요? 당신도 그 정도로 억울하신가보네요?

네? 그래놓고 당신의 딸이 어느 정도 범죄를 저질렀는지도 모르고 그냥 경무관 딸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동원했어요. 너네가 시민들한테.그렇게 했다는거 솔직하게 알렸나요? 내 같으면 절대로 안도와준다. 저 경찰새끼들 인간쓰레기 새끼들이다. 아마 그 경무관님 당신이 당신의 딸을 조사해보면 최소 집행유예가 나올거라는 직감 때문에 고소도 못해요.

그 경무관이 억울한갑다. 그 딸한테 기분이 어땠냐고 물어보세요. 물어보시고 그 기분이 와닿으면 당신의 똑같은 경찰청에서 면접을 떨어트리자고 작전을 펼친 그 경찰수뇌부를 욕하세요.

너네끼리 싸우세요.^^!! 싸우시면 돼요.^^

너네 경찰청이 모른 척했다가 여경이 경찰로 들어와서 나가야 되는 입장이 되니 나가라고 했다가 여경이 자살을 하게되고 그 경무관 딸도 사고를 쳐서 난리를 부리고 푸하하하.^^

아마 사람들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 같은 애 말을 들어보면 진짜 천사다. 천사도 저런 천사가 없다고 한다. 너네는 그걸 알고 그런거다. 이거 100%맞다.

내가 내랑 비슷한애의 입장인 애를 봤다.

마음 속으로 그 생각 했다. 100%정확한 말이다.

"저런 바른 놈이 경찰서 근처도 평생 안 올 새낀데 성격까지 좋은데 뭐든지 다할수 있고 스마트하게 까지 생긴놈이 멋도 모르고 사고 몇번 쳤는데 그 때 경찰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쳐버렸네. 그런데 니 같은 놈을 완전 개작살을 만들어 놓고 취직도 절대 안되게 만들어 놓았네. 그런데 그런 애를 정신적 상해까지 입혔놓고 또 모르는 척을 했네. 니를 보니까 니가 잘못한거 같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니는 잘못이 없네. 경찰관이 너때문에 구속되는 것도 맞는 말이네. 딱 이 생각 똑같이 했다. 저런데도 참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희망을 잃지 않구나. 그런데 그런 애가 공공기관에서는 면접 점수를 만점을 받네. 아무 말도 못 하겠다."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말이다. 한 명을 보고 바로 그 생각했다.)

내가 왜 그러는 지 아니? 내 같은 놈이 안보인다. 내 같은 놈이 보이면 바로 가서 조언을 하고 싶은데 그런 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