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쓸게
(쓰니= 차있고 시간 많고 지방살음) (친구=면허x 본가는 지방인데 지인 때문에 잠깐 서울감)
며칠전에 친구가 전화와서 자기 좀 데리러 와 줄 수 있냐고 물어봄
(짐을 다 옮겨서 다시 본가로 와야함. )
사정 다 듣고 다음날 아침부터 세수만하고 데리러감(쓰니랑 친구거리 약290키로)
서울 도착해서 짐 옮기고, 바로 본가 출발함.
나 아침은 물론 점심도 아무거도 안먹었는데 친구가 계란이랑 소시지 구워와서 먹음.
하루종일 운전하고 밥 대충먹고 친구집 들렸다 쓰니집 도착하니 7시 넘었음. 근데 고맙다는 말이 끝.
톨비 대충 5만원, 주유비도 못해도 6만원. 운전만 8시간
이게 고맙다는 말로 끝날 상황인가..? 면허 없는 애들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림.
고마운건 당연 한거고 못해도 주유는 해준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함?
돈달라고 해야할지 고민이다. 괜히 이걸로 또 싸울까봐 귀찮아지고 머리아픔
요약
1. 친구가 와달라부탁(왕복 600키로 운전 8시간)
2. 못해도 톨비5만. 주유6만
3. 고맙다 한마디가 끝
면허 있,없는 사람들 고민죰
(쓰니= 차있고 시간 많고 지방살음) (친구=면허x 본가는 지방인데 지인 때문에 잠깐 서울감)
며칠전에 친구가 전화와서 자기 좀 데리러 와 줄 수 있냐고 물어봄
(짐을 다 옮겨서 다시 본가로 와야함. )
사정 다 듣고 다음날 아침부터 세수만하고 데리러감(쓰니랑 친구거리 약290키로)
서울 도착해서 짐 옮기고, 바로 본가 출발함.
나 아침은 물론 점심도 아무거도 안먹었는데 친구가 계란이랑 소시지 구워와서 먹음.
하루종일 운전하고 밥 대충먹고 친구집 들렸다 쓰니집 도착하니 7시 넘었음. 근데 고맙다는 말이 끝.
톨비 대충 5만원, 주유비도 못해도 6만원. 운전만 8시간
이게 고맙다는 말로 끝날 상황인가..? 면허 없는 애들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림.
고마운건 당연 한거고 못해도 주유는 해준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함?
돈달라고 해야할지 고민이다. 괜히 이걸로 또 싸울까봐 귀찮아지고 머리아픔
요약
1. 친구가 와달라부탁(왕복 600키로 운전 8시간)
2. 못해도 톨비5만. 주유6만
3. 고맙다 한마디가 끝
글재주가 없어서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는데 모르겠으면 그냥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