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게 한두가지가아닌데 제가이해를못하는건가 이상한건가싶어서 다른사람말도들어보려고 써요 평소에말하는게 다이런식으로 대화가흘러가요 남편ㅡ남 저ㅡ쓰니 저:요새사람들이나 유튜브에 마라탕얘기계속해서 마라탕한번먹어는보고싶은데 내가향신료들어간거 잘못먹으니까..근데진짜그렇게 푹빠질정도로 맛이잇으려나? 남:너랑같이먹었었는데? 저:언제? 난태어나서마라탕을먹어본적이없는데? 남:너랑같이 접때술자리있을때 먹었어 너만안먹었겟지 저:..?그게 나랑같이먹은거야? 같이잇을때먹엇다가아니라? 남:응 같이먹은거야 저:???????? 하루는 카드에 돈을안넣어놨는데 저한테 남편현금을좀들고있던게있어서 만원을 남편현금으로써야되는상황에 전화해서 과자살라고그러는데 현금만원만쓴다고하고 남편좋아하는과자도사간다고하고 그만원을 썻는데 자기가 나중에 집에들어올때 자기가또과자를사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자기도먹고싶었나보다하고 지나간상황. 그다음날현금을만원빼고돌려주니 그만원이어디갓냐고 묻는상황. 저:나랑 통화까지햇잖아? 내가과자산다고 자기껄로만원좀현금으로쓴다그러고쓴건데? 남:먼소리야 니돈아니였어? 저:내가내돈쓰는데 굳이왜전화까지해서허락을받아 그리고분명히자기돈만원만쓴다그러고쓴건데 남:나는 니돈으로니가내과자까지샀다는줄알고 그맘씨가예뻐서 집에들어올때 니좋아하는과자로사왔는데 내가속은거네? 저:속다니? 내가뭘속였는데? 분명말했다고 알겠다고까지햇잖아 내돈이면 당신이좋고싫고할문제야? 만원가지고? 남:우스갯소리로 그런거지 장난인거알잖아 근데속은것도맞긴맞아 쭝얼쭝얼., 저:하..그렇게그게기분나쁘면 내가만원줄께 그냥담에니가한번사~하고 지나가면될문제지 내가속였다니 말이이상하잖아 난속인적이없는데 남:근데 난속은게맞는데? 저:?????????????(더말하면 말도안통하고 기분만더상할꺼같으니 말을말자..)하.. 남:하아~~~~~~.. 제가 답답해서 한숨한번을쉬면 들으라는듯이 앞에서 더크게 자기가더기분나쁘다는걸티내기위한것처럼 한숨을쉽니다. 방법이 도저히없을까요? 한번뭘말하려고해도 항상대화가 저런식으로흘러가니 말하기전부터 짜증부터나고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대화방식이이상한걸까요? 답답해미치겠습니다 그렇다고 큰대화하는것도아니고 스몰토크하는데 저정도이니..도와주세요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글 댓글에 낮은완전체같다는얘기가있어서 완전체 증상?에대해서 자세히찾아봤는데 맞는거같기도해요... 한날은 제가 요새유행하는건데 내말에대답하면돼! 나오늘속상해서 빵샀어 하니까 그게왜유행인데? 이래서 대답하면알게될꺼야 그말에무슨생각이들어? 이러니까 그게왜유행이라는건지모르겠네 이러면서 대화논점만흐리던 남편.. 또 한날은 지인들이랑 술먹고들어오더니 친구들이 나한테 자기들말에 공감안해줬더니 공감능력이떨어진다네 난 있는그대로 솔직히얘기하는건데~~이러면서 자긴솔직함이 자랑이라는식으로 웃으며 얘기하던남편...하하219
+추가)남편의말버릇때매 미치겠다는 글보고저도써요
평소에말하는게 다이런식으로 대화가흘러가요
남편ㅡ남 저ㅡ쓰니
저:요새사람들이나 유튜브에 마라탕얘기계속해서 마라탕한번먹어는보고싶은데 내가향신료들어간거 잘못먹으니까..근데진짜그렇게 푹빠질정도로 맛이잇으려나?
남:너랑같이먹었었는데?
저:언제? 난태어나서마라탕을먹어본적이없는데?
남:너랑같이 접때술자리있을때 먹었어 너만안먹었겟지
저:..?그게 나랑같이먹은거야? 같이잇을때먹엇다가아니라?
남:응 같이먹은거야
저:????????
하루는 카드에 돈을안넣어놨는데 저한테 남편현금을좀들고있던게있어서 만원을 남편현금으로써야되는상황에 전화해서 과자살라고그러는데 현금만원만쓴다고하고 남편좋아하는과자도사간다고하고 그만원을 썻는데 자기가 나중에 집에들어올때 자기가또과자를사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자기도먹고싶었나보다하고 지나간상황. 그다음날현금을만원빼고돌려주니 그만원이어디갓냐고 묻는상황.
저:나랑 통화까지햇잖아? 내가과자산다고 자기껄로만원좀현금으로쓴다그러고쓴건데?
남:먼소리야 니돈아니였어?
저:내가내돈쓰는데 굳이왜전화까지해서허락을받아 그리고분명히자기돈만원만쓴다그러고쓴건데
남:나는 니돈으로니가내과자까지샀다는줄알고 그맘씨가예뻐서 집에들어올때 니좋아하는과자로사왔는데 내가속은거네?
저:속다니? 내가뭘속였는데? 분명말했다고 알겠다고까지햇잖아 내돈이면 당신이좋고싫고할문제야? 만원가지고?
남:우스갯소리로 그런거지 장난인거알잖아 근데속은것도맞긴맞아 쭝얼쭝얼.,
저:하..그렇게그게기분나쁘면 내가만원줄께 그냥담에니가한번사~하고 지나가면될문제지 내가속였다니 말이이상하잖아 난속인적이없는데
남:근데 난속은게맞는데?
저:?????????????(더말하면 말도안통하고 기분만더상할꺼같으니 말을말자..)하..
남:하아~~~~~~..
제가 답답해서 한숨한번을쉬면 들으라는듯이 앞에서 더크게 자기가더기분나쁘다는걸티내기위한것처럼 한숨을쉽니다.
방법이 도저히없을까요?
한번뭘말하려고해도 항상대화가 저런식으로흘러가니 말하기전부터 짜증부터나고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대화방식이이상한걸까요? 답답해미치겠습니다
그렇다고 큰대화하는것도아니고 스몰토크하는데 저정도이니..도와주세요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글
댓글에 낮은완전체같다는얘기가있어서 완전체 증상?에대해서 자세히찾아봤는데 맞는거같기도해요...
한날은 제가 요새유행하는건데 내말에대답하면돼! 나오늘속상해서 빵샀어 하니까 그게왜유행인데? 이래서 대답하면알게될꺼야 그말에무슨생각이들어? 이러니까 그게왜유행이라는건지모르겠네 이러면서 대화논점만흐리던 남편..
또 한날은 지인들이랑 술먹고들어오더니 친구들이 나한테 자기들말에 공감안해줬더니 공감능력이떨어진다네 난 있는그대로 솔직히얘기하는건데~~이러면서 자긴솔직함이 자랑이라는식으로 웃으며 얘기하던남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