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생때 저를 왕따시켰던 애가 데뷔를 했습니다.
너무 화나고 진정이 안돼서 고민하다 여기에 조언 구해봐요...
일단 공중파 나오는 연예인은 아니고 다른 공연분야에요. 아이돌 아니에요.
데뷔 후 첫 공연까지는.. 그냥 알아도 모른채 할수 있었는데 내년에 하는 정말 유명한 극에서 역 하나를 맡아 캐스팅라인업에 공개 되었다는걸 어제 알았어요. 심지어 제가 영상도 자주 찾아보던 공연이고 좋아하는 배우들도 나오고..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할때마다 공연 광고영상이 나와요.. 너무 열이 뻗쳐서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참기가 힘듭니다.
오래전 관계지만 아직까지 잊지 못할만큼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상처 뿌리를 뽑으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
그냥 공부하고 살지 대체 왜 제가 출퇴근길에까지.... 마주치게 만드는지 너무 화가 나고 힘들어요
이거 공연 관련 sns계정에 연락하면 답이 올까요?
이미 캐스팅라인업이 떴는데 그 애가 취소될 수 있을까요?
공연은 내년이라 아직 첫공 전이에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제가 참고 있는게 좋을까요? 참는게 오히려 제가 더 편할까요? 이런쪽으로 해결해본 경험 있는분이 계실까요
제발 그애가 뭘 하고 살든 다 상관 없어요
그냥 제가 알게될 곳에만 나타나지 않으면 정말 상관 없어요............
가해자가 데뷔를 했는데 참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생때 저를 왕따시켰던 애가 데뷔를 했습니다.
너무 화나고 진정이 안돼서 고민하다 여기에 조언 구해봐요...
일단 공중파 나오는 연예인은 아니고 다른 공연분야에요. 아이돌 아니에요.
데뷔 후 첫 공연까지는.. 그냥 알아도 모른채 할수 있었는데 내년에 하는 정말 유명한 극에서 역 하나를 맡아 캐스팅라인업에 공개 되었다는걸 어제 알았어요. 심지어 제가 영상도 자주 찾아보던 공연이고 좋아하는 배우들도 나오고..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할때마다 공연 광고영상이 나와요.. 너무 열이 뻗쳐서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참기가 힘듭니다.
오래전 관계지만 아직까지 잊지 못할만큼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상처 뿌리를 뽑으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
그냥 공부하고 살지 대체 왜 제가 출퇴근길에까지.... 마주치게 만드는지 너무 화가 나고 힘들어요
이거 공연 관련 sns계정에 연락하면 답이 올까요?
이미 캐스팅라인업이 떴는데 그 애가 취소될 수 있을까요?
공연은 내년이라 아직 첫공 전이에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제가 참고 있는게 좋을까요? 참는게 오히려 제가 더 편할까요? 이런쪽으로 해결해본 경험 있는분이 계실까요
제발 그애가 뭘 하고 살든 다 상관 없어요
그냥 제가 알게될 곳에만 나타나지 않으면 정말 상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