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의 뒷 이야기

핵사이다발언2023.12.27
조회127

그 상대방은 피해가 경미해서 그 자리에서 그냥 고소를 취소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경찰관이 "아니,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라는 말을 한다.

취소까지 하겠디고 하고 피해자라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웃는데 경찰관이 끝까지 집요하게 설득한다. 마음 속으로 "이 형사가 사람을 범죄자를 만들려고 아주 작정을 하구나. 취소를 하고 싶다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서 죄를 만드네...."

그 상황에서 그 여자는 형사도 당황시키고 엿을 여러번 먹이면서 처 웃고 있다.

그런데 형사가 진술을 듣더만 표정이 좋지 않다. 좀 당황한거 같다.

이 참에 진술한번 하자. 진짜 억울해서 옆에 형사한테 "제 말 한번 들어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라고 말한다. 예상대로 A혐의만 인정을 하게 되는데 참 엮여도 드럽게 엮였네. 그런데 형사가 진술을 하는 도중에 좀 표정이 좋지가 않고 당당하지 못한다는 게 느껴진다. 그런데 결정적인 진술에서 갑자기 "윽~~~~~~~~~~"하면서 엄청나게 당황한다. 너무 크게 당황하는거 같다.

그런데 이것이 성폭행 사건으로 갈 수 있는 사건인데 결정적인 진술에서 다 막혔다. 싹 다 막혔다. 진짜 의도조차 없다는게 느껴지는 사건이었다. 심지어 경찰관도 진술하기 전에 조금 법 적용하기에는 애매하다. 심지어 그날 변호사와 상담을 했는데 변호사도 "이거 좀 애매한데요..."라는 말을한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의도가 없었다는 거였다.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이런것도 잡아야 하나?"라고 할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어느 의사가 말해줬다.
"그거 별거 아닌데 그걸로 죽일려고 했다고 하데요? 잘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이선균사건과 비슷하다는 거다. 이선균 계속 억울해 하는데 사실 그 전과6범의 유흥업소 여종업은 3억을 편취했는데 경찰관은 이선균을 죽일려고 하는거랑 똑같다. 결국 이선균 죽었다.)

그 이후가 더 대단하다. 너무 이상해서 "검찰청에서 재수사를 바랍니다."라고 작성하려는데 갑자기 당황하면서 "없음으로 해주십시오."라고 당황한다. 형사의 그 똥십은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뭔가 수사를 하고도 당당하지 못한 그런 표정이었다.

이 상황이 너무 이상해서 뭔가 이상하다는 직감을 하였고 뭔가 작정하고 죽이려다가 안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형사가 생긴모습을 보면 딱봐도 상대방이 "뭐 같은 년이라는 게 느껴지는데." 내가 봐도 기가차서... 그런데 형사태도는 너무 이상하다.

그런데 진술을 하는데도 당황하는 모습에 안되겠다고 한다. 2차가해? 그런거 전혀 신경이 안 쓰인다. 왜냐? 웃으면서 고소 취소하겠다는 애를 가지고 진술을 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이년도 이 참에 이렇게 합의금을 뜯자고 하네. 그래서 나는 못 주겠다. 그 상황에서 이상한 장면만 그려지지 않았다면 그러겠는데 형사가 엮을려다가 안되서 둘이서 알아서 해라고 놔둬버리네. 형사가 파면될거 직감했네.

그래서 물어본게 있었다. "너 이거 형사가 옆에서 그렇게 해라고 시켰제? 니가 죄를 짓고 경찰서를 간거기 때문에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했다. 그런데 너 지금 너의 행동을 보면 정말 사고를 많이 친 애거든? 그런데 왜 니가 피해자가 되지? 이거 너 혼자 맞아? 너 믿을 구석이 없으면 절대로 그렇게 나오지 못한다. 너 뒤에 조폭있는거 아니야? 너 아마 경찰서에 여러번 죄를 지었는데 딱 한번 실수 한거라 하고 고소장을 제출한거 같은데?"

그러니까 바로 "오빠 죄송합니다.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습니다. 없던걸로 할게요."바로 이런 태도를 보인다.

그렇게 형사는 승진의 대상물로 삼았다가 더 이상 안되고 그 여자는 형사는 파면될거 같으니까 둘이서 해결해라는 식으로 나온다. 그런데 그 상대방을 통해서 또 이상한 점까지 드러난다.

여기서 끝났으면 다행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다. 이 고소한 여자 또 죄를 짓는 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번 이렇게 엿을 먹엿으면 됐는데 또 죄를 짓는다.

왜냐? 그 여자는 돈이 너무 급했으니까.^^

내일 당장 뛰어내려도 되는 말입니다.^^

(이선균 사건 이래 된거랑 비슷합니다.)

용기 있는 몇몇 경찰관이 그랬지요. 가해자랑 피해자가 바뀐거 같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렇다.

약오르지롱~~~~ 약오르지롱~~~~ 약오르지롱~~~~~

피해간다. 엮이지 말자. 절대로 엮이지 말자.

약오르지롱~~~~~ 약오르지롱~~~~ 약오르지롱~~~~~

또 피해간다. 이제는 피해가니까 시비를 일부로 걸으로 온다.

결국 터졌다. __뇬 __ 욕 다 나온다. 그렇게 삭제했다.

상대방 경찰아저씨 도와주세요.~~~~~~~~

갑자기 대화를 건다. 이제 의도조차 없게 된다..

그런데 다시만나자고 한다. 그런데 그면 서로 좋게 화해하고 그냥 A혐의만 한번 하고 좋게 끝내자.

상대방도 동의를 한다. 그런데 갑자기 또 엮는다.

그런데 거기서 형사가 의도조차 없는애를 그렇게 죽였다.

경찰관 승진에 급하다. 그런데 막상조사해보니까 이렇게 범죄자 만들어간다.

그런데 그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지었던 범죄자였다.

경찰관이 언제 당황하는지 아는가? 믿으면 안되는 룸싸롱 주점녀 말을 왜 그렇게까지 믿을려도 했나요? 하면 진짜 얼굴 씨벌게 진다.^^

부산경찰이 조폭을 가만히 두지 않았던 이유다. 진짜 개작살을 낼려고 했던 이유였다. 얼마나 억울했으면 그랬겠냐?

(이선균씨 불쌍하죠? 분명히 이렇게 한게 뻔한데.. 고인이 되었어요. 왠줄 아세요? 경찰청이 위험해지니까! 욕은 있는대로 다 처먹으니까요. 내가 그래서 오늘 이선균씨 사망한거 보고 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연민의 감정을 느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진짜 _갔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100%실화고 내일 당장 뛰어 내려도 되는 말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너무 비슷해서요.)

부산경찰관이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애 서울 올라가자마자 면접 다 떨어트리는 작전이 펼쳐지고 애 정신적 상해를 입히죠?!!!! 그래놓고 "내가 언제요?" 시민들한테는 손가락질?

결국 400건의 사건을 혼자서 만들어낸다. 사람들이 욕을 처하든 말든간에 신경 안쓴다. 무슨 뜻인지 아나? 승진에 집착한 경찰의 본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보았고 경찰관이 법적절차를 위반하면서 변명하는 꼬라지도 보았다.

사람들에게 경찰관이 그런 짓을 했다는 걸 설명을 안 했는가보다라구요????^^

갑자기 상대방이 폭로하기 시작하니까 경찰관이 고개를 처 박기 시작합니다.

순수한 피해자가 아니라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세요?????

경찰은 계속 중간에거 "범죄의 의심이 들면 수사를 해야 한다."라고 계속 말하죠??? 중간에서 안되니까 손 땐거다. 변명하는데 기자들은 계속 욕하죠??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