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할아버지는 약 1년전 치매판정을 받으셨고 개인사정으로 혼자 사시는 분 이십니다.
저희 엄마 아빠는 할아버지 안전을 위해 저희 집 근처 집도 구하고 노인요양센터도 보내고 요양센터를 갔다온 후 신책할 분도 구하고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할아버지를 최선을 다해서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우리가족이 얼마나 신경쓰는지도 잘 인지하지 못하고 혼자 사는게 외롭다며 하루에 엄마아빠에게 수십통을 전화를 걸고 성에 안차면 화를 내고 집 근처 살기 전 집으로 돌아가겠다, 돈 내놔라 등 말이 되지도 않는 말들을 하루에 수십통 씩 전화를 하며 다양한 이유로 엄마 아빠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저 역시 옆에서 할아버지가 엄마 아빠에게 하는 전화와 마음고생을 시키는 것을 다 지켜보며 할아버지에 대한 마음은 좋지 않은 감정으로 변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할아버지는 엄마 아빠한테 대하는 자신의 행동을 제가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 하는 거 같습니다.
할아버지는 제게 계속 잘해주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이젠 이런 마음도 계속 거부감만 드네요.
몇년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엄마는 할아버지가 계속 신경쓰인다며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자고 하는데 저는 너무너무너무 같이 가기가 싫습니다.
몇년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할아버지랑 같이 가는 건 불편하고 어떤 변수가 생길 지도 모르기에..
이런 마음을 먹은 제가 너무 못된 걸 까요?
엄마아빠에게 같이 가기 싫다고 투정부린 게 잘못한 일인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ㅠㅠ
우리 부모님을 힘들게하는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희 할아버지는 약 1년전 치매판정을 받으셨고 개인사정으로 혼자 사시는 분 이십니다.
저희 엄마 아빠는 할아버지 안전을 위해 저희 집 근처 집도 구하고 노인요양센터도 보내고 요양센터를 갔다온 후 신책할 분도 구하고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할아버지를 최선을 다해서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우리가족이 얼마나 신경쓰는지도 잘 인지하지 못하고 혼자 사는게 외롭다며 하루에 엄마아빠에게 수십통을 전화를 걸고 성에 안차면 화를 내고 집 근처 살기 전 집으로 돌아가겠다, 돈 내놔라 등 말이 되지도 않는 말들을 하루에 수십통 씩 전화를 하며 다양한 이유로 엄마 아빠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저 역시 옆에서 할아버지가 엄마 아빠에게 하는 전화와 마음고생을 시키는 것을 다 지켜보며 할아버지에 대한 마음은 좋지 않은 감정으로 변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할아버지는 엄마 아빠한테 대하는 자신의 행동을 제가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 하는 거 같습니다.
할아버지는 제게 계속 잘해주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이젠 이런 마음도 계속 거부감만 드네요.
몇년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엄마는 할아버지가 계속 신경쓰인다며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자고 하는데 저는 너무너무너무 같이 가기가 싫습니다.
몇년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할아버지랑 같이 가는 건 불편하고 어떤 변수가 생길 지도 모르기에..
이런 마음을 먹은 제가 너무 못된 걸 까요?
엄마아빠에게 같이 가기 싫다고 투정부린 게 잘못한 일인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