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렷을때 8살?때부터 엄마한테 개쳐맞으면서 새벽까지 공부했었는데 솔직히 초등학교 저학년이 뭐 대단한거 배운다고 새벽까지 공부시키는 엄마가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울면서 공부하다가 이럴거면 왜 낳았냐고 공부만하다 나 못살겠다 해ㅛ는데 엄마가 그말듣고 나 목졸랐음 그리고 도저히 이따구론 못살겠어서 초3?때 할아버지 집가서 살았는데 진짜 그 나이 또래처럼 놀았음 친구등이랑 모여서 놀이터에서 논게 그때가 처음임 난 거의 집에서 감금당해서 공부만했었음 그러는 동안 물론 공부는 안했음 엄마때문인진 몰라도 공부에 대해서 거부감이 너무 심했어서 고1때까지 안함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고2결방학부터 했는데 오히려 이때가 성적도 잘 나오고 그랫었음 공부는 진짜 내가 하고싶다고 느껴야 잘 나오고 재밌는듯
너희도 엄마한테 맞으면서 공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