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강 본류 여과스톤 설치 핵심.jpg

GravityNgc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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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본류에 설치되는 여과스톤은 유체역학적으로 설치되는데,


여과스톤의 파이프의 크기에 따라서 거리에 따라 같은 비율의 물이 나오도록 하고,


여과스톤을 500m마다 가로 5m X 세로 5m X 높이 3M의 여과스톤이 설치되지.


그런데 상류 지류의 경우, 수심이 2M정도밖에 되지 않는거야.


그러면 최대 수위의 50%를 넘지 않도록 설치하는거야. 높이는 1M 정도면 되겠지.


보통 높이가 3M정도는 들어가야 하는데, 


최대는 수위 50%넘지 않고, 높이는 3M까지 넣는거지. 


수심이 4M정도 되면 2M까지만 넣어주면 되는거야.


모래층이 깊은 경우, 준설을 해주면 되겠지.


g25.jpg


가령 서시천 맨 아래의 암반층까지가 4M야,


그러면 가로 5M X 세로 5M X 높이 2M의 여과스톤을 설치해주는거지.


서시천의 보가 설치된 거리가 2KG라서 3라인으로 여과스톤이 12개가 설치되는데,


12개 파이프의 총 크기에 따른 대기 압력차의 유량을 고려해야돼,


이 말은 무슨말이냐면, 파이프의 크기가 너무 적으면 배수량이 작기 때문에,


처음에 시작하는 부분의 파이프의 크기를 좀 더 커지게 해야 한다는거지.


3라인을 열었을때 최대 유량으로 파이프에 물이 흐르면서, 고속여과 완속여과가 가능해지고,


배수량이 높아지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같이 20KM 30KM를 한번에 설치할때는 올라가는 과정에서


수심이 30M였는데 갑자기 5M로 줄어드는 구간이 있어.


이렇게 수심이 갑자기 변하는 구간에 전동 밸브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물이 흘러가면서, 수위가 낮아지게 되면 이 밸브를 잠그는거야.


여기서 말하는 수심은 암반층을 고려한 수심이야. 


수심이 얕아진쪽에는 여과스톤을 꼭 넣지 않아도 물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세척되기 때문에,


반드시 넣을 필요는 없는거지.


강이랑 댐, 저수지, 호수, 환경에 맞게 꼭 필요한 부분만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필요하다면 서브로 더 설치할수있지.


많이 설치될수록 유량이 높아지고, 모래 이용률도 높아지지.


여과스톤이 설치된 강에 이후 파이프 작업만 해서 결합해서, 자연 압력으로 지하 수처리 시설을 통해,


고속여과 공정(식수)을 거치거나, 영양염류 처리 시설인 배수지로 보내져서, 산소 공급해서,


침전된 영양염류만 처리하는 영양염류 처리 공정을 거치거나, 


다이렉트로 방류하면서 소수력 발전 공정을 거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