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감독이 말한 '서울의 봄' 각색 없이 똑같이 재현했다고 강조한 장면

ㅇㅇ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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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장면이 있어요. 그 장면은 역사 그대롭니다.

100% 똑같이 찍었어요. 100%라 그러면 안되고 99% 똑같이 찍었어요"







극 중 반란군에 맞서는 특전사령관실 장면 

 

 



 



 



 



 



 



 


 


 

정해인 배우 분위기랑 상황 때문에 

신파 요소를 위해 넣은 장면이 아닐까? 싶은 사람들이 꽤 있는데

감독이 실제랑 거의 똑같이 99% 재현한 게 맞다고 함 








감독님이 촬영감독님과 의견이 갈리기도 하는 편인데

의견이 일치했던 부분 



"이 두사람의 이야기는 우리 영화의 전체랑 비교해서는 100% 사실이거든요.

거기는 가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진짜고, 가감이 없고.

그 사람들이 이 두 사람에 대해서 꼭 영화를 보고 기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