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서른인데...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사람 상대하는 일이 너무 즐겁고 적성에도 잘 맞고 해서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서른이니.. 다른 오래 일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나 싶은거예요.. 왜냐면 일했을때 손목이랑 몸이 좀 망가졌거든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컴활을 따서 사무직으로 갈까 했는데... 지금 편입 접수 기간이라 대학을 다시 가볼까.. 이런 걱정이 많아요.. 대학진학을 하면 다른애들은 경력 쌓을때 공부하고.. 하고나면 2~3년 후 33살일텐데.. 취직은 잘 될까.. 이런 걱정이 많아요.. 보건 계열로 갈까했는데 맞는지 모르겠고.. 간호학과는 아니고.. 물치나 방사과 이런 쪽이요..
어떤 선택을 해야 더 나은 삶을 살수있을까 하루하루 걱정만 많이 생기네요..
이제 곧 서른인데...
사람 상대하는 일이 너무 즐겁고 적성에도 잘 맞고 해서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서른이니.. 다른 오래 일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나 싶은거예요.. 왜냐면 일했을때 손목이랑 몸이 좀 망가졌거든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컴활을 따서 사무직으로 갈까 했는데... 지금 편입 접수 기간이라 대학을 다시 가볼까.. 이런 걱정이 많아요.. 대학진학을 하면 다른애들은 경력 쌓을때 공부하고.. 하고나면 2~3년 후 33살일텐데.. 취직은 잘 될까.. 이런 걱정이 많아요.. 보건 계열로 갈까했는데 맞는지 모르겠고.. 간호학과는 아니고.. 물치나 방사과 이런 쪽이요..
어떤 선택을 해야 더 나은 삶을 살수있을까 하루하루 걱정만 많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