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겠지만 퇴근길 7호선 이수역은 굉장히 사람이 많습니다.
당연히 출퇴근 하면서 사람 부벼지고 치이는거 뻔하고요.
그래서 내리면 타려고 항상 이수역에서 내렸다가 타는데요.
금일 12월 28일 18시 21분쯤? 아마 -2-3분정도?
내리는데 뒤에서 팍 밀쳐서 튕겨지듯 내려졌고
사람들 내리는거 기다리는데 검은머리 젊은 여성분이 팍 밀치더니
신발이 벗겨져서 지하철 틈에 꼈는지 손으로 빼서 신으시고는
온갖 짜증이 다나는 표정으로 사람을 한껏 노려보면서
아 조카 짜증나 하고 일부러 똑바로쳐다보면서 팍 밀치고 가시더군요.
이미 가버린터라 붙잡을 틈도없었고 영문도 모르겠고 황당하네요.
제가 혹여 실수로 밟았다고 쳐도, 그 사람많은 곳에서 일부러 그랬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들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밀치고 가는게 말이나 되는일인지..;;
제머리로는 도통 이해가 안되서요.
지하철 문의해보니 경찰신고해서 cctv 조회하면된다는데
그래야할지 어쩔지 고민이네요.
똥밟았다 치고 지나갈수도 있는 문제지만
다른것보다 기분도 너무 더럽고 영문도 모르고 밀쳐진게 너무 화딱지가나서요^..
당사자분 나타나서 상황설명을 해주시던 했으면 좋겠네요.
인상착의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순식간이라.
키는 167 이하였던듯 하고 작은체구에 검정 긴머리, 뒤 터있는 어그슈즈같은거 신으셨습니다.
신데렐라라 기억하고있네요.
아시는분 제보부탁합니다.
이수역 18시 21분 검은 긴생머리 신데렐라를 찾습니다.
아시겠지만 퇴근길 7호선 이수역은 굉장히 사람이 많습니다.
당연히 출퇴근 하면서 사람 부벼지고 치이는거 뻔하고요.
그래서 내리면 타려고 항상 이수역에서 내렸다가 타는데요.
금일 12월 28일 18시 21분쯤? 아마 -2-3분정도?
내리는데 뒤에서 팍 밀쳐서 튕겨지듯 내려졌고
사람들 내리는거 기다리는데 검은머리 젊은 여성분이 팍 밀치더니
신발이 벗겨져서 지하철 틈에 꼈는지 손으로 빼서 신으시고는
온갖 짜증이 다나는 표정으로 사람을 한껏 노려보면서
아 조카 짜증나 하고 일부러 똑바로쳐다보면서 팍 밀치고 가시더군요.
이미 가버린터라 붙잡을 틈도없었고 영문도 모르겠고 황당하네요.
제가 혹여 실수로 밟았다고 쳐도, 그 사람많은 곳에서 일부러 그랬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들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밀치고 가는게 말이나 되는일인지..;;
제머리로는 도통 이해가 안되서요.
지하철 문의해보니 경찰신고해서 cctv 조회하면된다는데
그래야할지 어쩔지 고민이네요.
똥밟았다 치고 지나갈수도 있는 문제지만
다른것보다 기분도 너무 더럽고 영문도 모르고 밀쳐진게 너무 화딱지가나서요^..
당사자분 나타나서 상황설명을 해주시던 했으면 좋겠네요.
인상착의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순식간이라.
키는 167 이하였던듯 하고 작은체구에 검정 긴머리, 뒤 터있는 어그슈즈같은거 신으셨습니다.
신데렐라라 기억하고있네요.
아시는분 제보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