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에서 단돈68만5천원에 일가족을 죽여파뭍어 버린다는 협박을 받았다

두근두근2009.01.17
조회4,565

 

저희는 동대문에서 인형가게를 하는 조그만영세 업체입니다.
12월11일부터 22일까지 홈플** 가야점,대구달서점,동광주점등등에 있는

**코리아란 업체에 물건을 납품하였으나 해가지나도 아직까지 돈을 못받았습니다.

 

물품대금이래야 총685,000원을 작년12월11,15,16,17,18,22일에 납품하여 저희의

이익이래야 고작 8만5천원인데 대금을 못받아서 가야점 고객센터로 문의전화를

드렸더니 15분후에 저에게로 **코리아측인지 홈플** 직원인지 전화가와서

말로담을수도없는 심한욕설과 일가족을 다죽여버리고 파뭍어버린다는 협박을해왔습니다.

너무도 어이가없어서 가야점에있는 대표전화로 전화를해서 담당자를 물었더니

담당직원이 박**씨라며(010-***-****)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박**씨에게 말을했더니 자기는 담당도아니고 연락해봤자 소용도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사누구에게 연락을해야되냐고 묻자 본사에전화해서 알아보든지

맘대로하라고하고 자기에겐 전화도하지말라고하고 그냥끊어버립니다.

그래서 본사로 전화를하여 고객센터로 전화를했더니 본사 고객불만센터는

15일오후5시부터16일오후5시30분까지 전화를해도 전혀 연결이 안되고

매번 담당자가 없다는 말만나오는겁니다. 

안내원은 자기가 연결이 안되는건 모르겠다며 02-****-****번을 알려주며

 전화를하라고하는데

계속해도 안되니 이걸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습니까..

 

저희는 홈플**란대기업을 믿고 납품을하였을뿐인데 많은돈도아닌

68만5천원에 저희가 그런 협박과 심한욕설을 당하고 그러다 정말 말대로

사람을 죽이러오면 이대로 그냥 죽어야하는건지...

무슨 잘못을하고 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물건을 납품하고 물건값을 달라는것뿐인데

왜 제가 욕을먹고 협박을당해야 하는지 너무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담당자도 누군지도 모르고 전화도 하지말라니 그럼 저희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런 너무도 어처구니도 없고 저희같이 힘없는 사람들은 괴롭힘과 욕설과

또 정말 사람이와서 죽이면

그냥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것인지 너무도 힘이드네요...

요즘 정말 세계전체가 힘들어하고 있는 이시기에

돈 8만5천원 벌자고 물건납품한게 그리도 큰 잘못인지 홈플**란 대기업을 믿고

납품한것뿐인데 모두 책임을 회피하고 담당자도 없다고하니 이대로 있을수만은 없기에

저희 같은 약자는 법도 모르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이 내용을 올려 네티즌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여러분 돈없고 힘없는 사람은 다죽으라는 것 같아 어떻게 살아

가라는 건지...... 너무 힘이듭니다.저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