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발전이 실패할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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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에서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 분위가 높아지다가,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분열을 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때 충돌하는 물질의 운동상태가 높을수록 에너지 방출량이 높아진다는거야.


핵분열을 일으키려고 발사한 중성자의 에너지가 매우 높은 상태라면 더 많은 에너지를 발생시키는거고,


중성자의 에너지가 낮은 상태라면 더 낮은 에너지를 발생시키는거지.


그래서 임계치에 도달한 핵물질이 많이 있을때, 핵분열에 연쇄다발적으로 일어나야 더 많은 에너지를 내지.


수소폭탄의 경우에도, 핵분열을 통해, 만들어지는 열 에너지를 수소가 흡수하고, 핵융합을 통해, 


충돌하는 물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여둔 상태에서, 핵분열이 연쇄다발적으로 일어나서, 핵 폭발력이 좋아졌다는거야.


만약에 핵분열이 일어나서 철의 에너지 상태가 매우 높은 상태에서, 핵분열이 일어나고, 철도 핵분열이 일어난다면,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시킬수있는데, 철의 우라늄화가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거지.


철의 운동 상태, 에너지 상태를 임계치 직전까지 높여둔 상태에서, 핵물질을 터트려서, 에너지를 더 방출하는거야.


그러면 핵융합은 레이저를 통해서 에너지를 임계치까지 올려서, 핵융합을 일으켰는데,


이 과정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고, 유지되지. 그리고 계속 레이저로 가열할다보면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거야.  


이번의 점화 실험은 핵융합으로는 에너지를 유지할수있다는거고, 에너지를 만들수없다는거야.


에너지를 만들려면 충돌이 일어나야 하는데, 결자 에너지가 높은 물질을 가열해서, 임계치에 도달한 핵이


분열을 일으키면서, 속도가 빨라져, 충돌이 일어나면 에너지가 많이 나온다는거지.


에너지 발생 원리를 보면, 핵분열 발전은 그냥 방사성 동위원소를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전자의 간섭에 의해서, 에너지 분위가 높아지고,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분열이 일어나 에너지를 만드는데,


핵융합 물질은 외부에서 물질을 가열해서, 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부터 분명한 차이가 있지.


그러닌깐, 핵융합을 한다고 해서, 핵분열을 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방사성 동위원소는 그냥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가 상승하는거고,


핵융합 물질은 삼중수소 외에는 모아둬도 에너지가 안생기닌깐,


의미가 없는거야.


300초도 의미가 없는게, 핵융합 하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철을 가지고 하거나,


에너지를 조절해 핵융합을 지연시키면 300초가 아니라 24시간, 1년 내내 플라즈마 상태로 유지할수있어.


핵융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지.


차라리 에너지를 만들려면 입자 가속기를 이용해서 충돌을 통해 에너지를 만들면 되는거야.


레이저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두 물질을 입자 가속기로 충돌시켜 에너지를 만드는거지.


그래도 에너지가 많이 나온다고 할 수 없어, 


원자 안에 있는 전자의 간섭을 유도해서, 


임계치에 도달한 핵이 분열되도록 하는게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이지